인천 영종도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코스닥 상장사 디에스엠(DSM)과 손잡고 체험형 스마트 액티비티를 결합한 영종도 체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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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카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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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0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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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는 DSM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인근에 2027년 봄 개장을 앞둔 체험형 스마트 테마파크 '9.81파크 인천공항'과 연계 마케팅을 추진합니다.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로보틱스·디지털 레저 플랫폼 기업 디에스엠(DSM)과 손잡고 외래 관광객 유치와 영종도 체류형 레저 클러스터 강화에 속도를 냅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지난 24일 최종환 대표이사와 김종석 DSM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DSM 모노리스 사업부가 개발 중인 ‘9.81파크 인천공항’은 파라다이스시티 인근 IBC-1 부지에 들어서는 첨단 체험형 테마파크입니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결합한 ‘그래비티 레이싱(무동력 카트)’을 필두로 누적 방문객 300만 명을 기록한 제주점에 이어 2027년 봄 수도권 랜드마크로 문을 열 예정입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파라다이스시티의 럭셔리 호텔 객실, 힐링 스파 '씨메르', 가족형 테마파크 '원더박스'에 9.81파크의 역동적인 레이싱 액티비티를 묶은 결합 상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또한 글로벌 인바운드 외래객과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단체 고객을 겨냥한 공동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위한 셔틀 및 교통 연계 체계도 구축합니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파라다이스시티가 지닌 아트·엔터테인먼트 인프라와 9.81파크의 첨단 스마트 액티비티가 결합해 독보적인 레저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해 영종도 체류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려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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