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이 국내 여행 서비스 업계 최초로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는 쾌거를 달성하며 반세기 동안 이어온 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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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카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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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열린 ‘2026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고 6일 밝혔습니다.

국내 관광·레저 산업을 선도해 온 롯데관광개발이 대한민국 서비스 업계의 최고 영예로 꼽히는 거대한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6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여행 서비스 업계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고 6일 발표했습니다.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한국서비스대상은 최고경영자(CEO)의 리더십, 중장기 전략, 경영 성과 및 사회적 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서비스 품질 평가 제도입니다.
특히 이번에 헌정된 ‘명예의 전당’은 심사 요건이 까다롭기로 유명합니다. 한국서비스대상 종합대상을 최소 5년 이상 연속으로 수상한 기업 중에서도, 엄격한 현장 심사와 직원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전문위원 평가에서 1,000점 만점 중 850점 이상의 탁월한 점수를 획득해야만 이름을 올릴 수 있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2003년 여행서비스 부문에서 첫 종합대상을 거머쥔 이래 지금까지 통산 16차례나 종합대상을 휩쓸며 독보적인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해 왔습니다.
이날 시상식에 직접 참석한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은 “명예의 전당 헌정은 단순한 수상을 넘어 우리 기업이 걸어온 반세기의 혁신적 발자취를 온전히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적인 관행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창출해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또한, 임직원을 대표해 권기경 상무가 서비스 경영 혁신과 고객 만족도를 제고한 핵심 공로로 ‘서비스리더상(Service The Prime Award)’을 동시에 수상하며 겹경사를 누렸습니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이 제주에서 운영 중인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또한 본업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제주 드림타워는 올해 2분기 카지노 순매출과 호텔 별도 기준 매출을 합산해 총 1,926억 원의 매출을 기록,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동기간 분기 카지노 및 호텔 이용객 수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3.2% 급증한 18만 2,872명을 기록하며 외형과 내실, 서비스 품질까지 완벽하게 잡아낸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고 복합리조트의 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