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PH 리조트 그룹이 세부 카지노에 이어 보홀 리조트 자산까지 채권은행에 넘기며 경영난이 심화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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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카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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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10-0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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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리조트 그룹의 자회사 DHPC가 채무 불이행으로 보홀의 ‘도나텔라 리조트’ 운영을 영구 중단하고 담보권을 가진 랜드뱅크에 점유권을 인도했습니다.

필리핀 세부에서 ‘에메랄드 베이(Emerald Bay)’ 복합리조트 개발을 추진했던 PH 리조트 그룹(PH Resorts Group)이 보홀에서 운영하던 리조트 자산마저 채권은행에 넘겨주었습니다.
PH 리조트 그룹의 공시에 따르면, 완전자회사 도나텔라 호텔 팡라오(DHPC)는 대출 상환 실패에 따라 지난 9월 30일 보홀 ‘도나텔라 리조트 앤 생추어리’의 영업을 영구 중단하고 담보권을 가진 필리핀 랜드뱅크에 부동산 점유권을 인도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PH 리조트 그룹과 모회사 우데나 코퍼레이션이 진행 중인 재무 구조조정의 일환입니다.
PH 리조트 그룹은 앞서 세부 에메랄드 베이 개발 부지의 통제권도 상실한 바 있습니다. 차이나뱅크로부터 부지를 되사오기 위해 외부 투자 유치를 모색했으나, 블룸베리 리조트와 타이거 리조트(오카다 마닐라 모회사) 등 주요 카지노 사업자들과의 투자 협상이 모두 무산됐습니다. 에메랄드 베이는 5성급 호텔과 객실 642개, 전자 게이밍 머신 700대, 카지노 테이블 140대 등을 갖춘 대형 복합리조트로 계획되었으나 팬데믹 이후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사업 재개가 사실상 불가능해짐에 따라 필리핀오락게임공사(PAGCOR)는 임시 카지노 라이선스를 최종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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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라님의 댓글
은소라 작성일
세부에서생긴일 ㄷㄷ

Zeka
부릉
개구징
국산콩국수
꿀한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