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정부관광청, 국내 여행업계와 손잡고 한국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섭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온카판정보팀
조회 44회
댓글 0건
작성일 26-05-21 23:26
본문
헝친 연계 복합 관광과 '마카오 런트립' 등 체험형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였습니다.

마카오정부관광청은 2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2026 마카오 관광 세미나&트래블 마트’를 개최하고 한국 관광시장 공략을 강화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마리아 헬레나 드 세나 페르난데스 청장이 이끄는 마카오 대표단과 국내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습니다. 본 행사는 한국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마카오의 최신 관광 동향과 신규 상품, 향후 마케팅 전략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인접 지역인 헝친 경제개발국과의 연계를 통한 복합 관광 및 다변화된 체류형 여행 수요 확대 구상이 발표되었습니다. 또한 최근 건강과 여행을 함께 즐기려는 트렌드를 반영해 달리기와 지역 탐방을 결합한 ‘마카오 런트립’ 프로그램도 새롭게 소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진 트래블 마트에서는 마카오의 주요 복합 리조트, 항공사, 관광 시설 관계자들과 국내 온라인 여행 플랫폼 및 여행사들이 참여해 상품 개발을 위한 심도 있는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마카오는 최근 카지노 중심의 기존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미식, 공연, 스포츠, 문화유산을 결합한 다채로운 관광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짧은 비행시간과 꾸준한 단기 여행 수요 덕분에 마카오의 핵심 근거리 시장으로 꼽힙니다. 마카오정부관광청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 업계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항공 및 현지 콘텐츠를 연계한 다채로운 상품을 개발해 한국인 관광객 유치에 전력을 다할 방침입니다.
댓글 개수 : 0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