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로 오세요" 대구시, 서울서 대규모 관광설명회로 여행업계 공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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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카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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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여 명의 관광 전문가가 집결해 1:1 상담과 신규 상품 개발을 논의했습니다. 2026년 인센티브 예산 증액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공격적으로 나설 방침입니다.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지난 27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국내외 주요 여행사를 초청해 ‘대구관광 홍보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최신 관광 트렌드를 공유하고, 국내외 여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대구관광 상품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는 인바운드 여행사 50곳과 국내 여행사 20곳을 비롯해 대구 현지 관광 사업체, 항공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B2B 상담회 통해 대구만의 매력 발산 사전 행사로 진행된 B2B 상담회에는 대구 카지노, 대구간송미술관, 이월드, 스파크랜드 등 대구를 대표하는 12개 주요 관광 사업체가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70여 개의 여행사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대구의 독특한 문화체험과 숙박시설을 결합한 신규 관광 상품 개발을 적극적으로 제안했습니다.
2026년 인센티브 확대… 공격적 마케팅 예고 본 행사에서는 2026년 대구관광 정책의 핵심인 인센티브 제도와 대구공항 국제선 신규 취항 정보가 공유되었습니다. 특히 관광객 방문 통계 분석 ,주요 축제 연계 이벤트 ,세일즈콜 및 팸투어 지원 등 여행 업계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들이 발표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이선애 대구광역시 관광과장은 “코로나19 이후 대구관광이 본격적인 회복세에 접어든 것은 여행사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는 증액된 해외 관광객 인센티브 예산을 전략적으로 투입해 대구가 글로벌 관광 도시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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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향님의 댓글
블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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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랑 인센티브 다 좋은데
관광객이 왜 대구여야 하냐는
명확한 한 방 콘텐츠가 더 필요해 보이네요.
솔직히 대구는 돈만 어느정도 있으면
ㄹㅇ 살기도 좋고 즐기기도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