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취식하신 '그'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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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낮밤
댓글 1건
조회 121회
작성일 26-05-10 18:18
본문
어렸을 적 엄마 지갑에서 오백원 동전, 천원 지폐 한 장 훔쳐서
겟앰 악세 구매할 틴캐시 살려고 짱깸뽀 버튼 연타치러 갔던 그 때나,
혹은 집 전화 ARS로 넥슨캐시 충전 부모님 몰래하던 그 때 기분 생각나서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회춘하신 것 같아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솔직히 떨리시죠? 지금 모든 사람들 표적 됐는데 안 두려울 수가 없겠죠
아다리 맞춰 점검시간 노려서 구매하려고 했던 정황이나
그렇게 불안하고 불편했으면 포인트 쓰지 말고 내버려 두는 게 당연한 건데
건드려서 감당도 못 할 일 벌여놓고 잠수나 타십니까?
다시 와서 도게자 박고 드릴 돈 주고 끝내세요
어차피 아이디 새로 파기도 귀찮을 거고 게시글도 여러개 올려야 되고
포바도 쳐서 렙업도 해야 되고 다시 올라가셔야 되는 게 더 귀찮고 힘들 텐데
순간 잘못된 생각은 바로 잡을 기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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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집 전화 ARS로 넥슨캐시 충전 부모님 몰래하던 그 때 기분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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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떨리시죠? 지금 모든 사람들 표적 됐는데 안 두려울 수가 없겠죠
아다리 맞춰 점검시간 노려서 구매하려고 했던 정황이나
그렇게 불안하고 불편했으면 포인트 쓰지 말고 내버려 두는 게 당연한 건데
건드려서 감당도 못 할 일 벌여놓고 잠수나 타십니까?
다시 와서 도게자 박고 드릴 돈 주고 끝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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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잘못된 생각은 바로 잡을 기회가 있습니다
댓글 개수 : 1건
댓글목록
김뿡님의 댓글
김뿡 작성일
그새낀 용서구할용기도 없는 넘일듯

머머
천천히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