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GKL과 손잡고 ‘2026년 환경리더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온카판정보팀
댓글 1건
조회 19회
작성일 26-06-09 23:12
본문
오는 19일까지 모집하며, 카지노 공기업 GKL과 4년 연속 협력해 사업비 5,5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19일까지 경력단절여성과 미취업청년 등을 대상으로 ‘2026년 강남구 환경리더 양성과정’ 신규 교육생 20명을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서울과 부산에서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Seven Luck)’을 운영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기업 그랜드코리아레저(GKL)와 협력해 추진됩니다. 강남구는 GKL의 공모사업 지원을 통해 올해 사업비 5,500만 원을 확보했으며, 4년 연속 민관 협업을 통한 공익 사업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신규 과정은 7월 3일부터 8월 26일까지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총 120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교육생들은 환경교육 기초, 생태학, 자원순환 등 이론은 물론 강의안 작성, 모의수업 시연 등 실전 실습을 거치게 됩니다. 아울러 기존 수료생들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수업 등 경력과정도 별도 운영됩니다. 본 교육은 자격 취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일자리로 연결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수료생들은 학교와 복지시설 등에서 환경강사로 활동하게 되며, 구는 이들의 협동조합 설립 등 창업 과정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수강료는 강남구민 10만 원, 타 지역 주민은 15만 원이며 수료 및 취업 조건 충족 시 강남구민은 전액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강남구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12명을 교육해 93명을 취업시키는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단순 사행산업을 넘어 ESG 경영을 고도화하려는 카지노 공기업 GKL과 강남구의 상생 노력이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주니어부기님의 댓글
주니어부기 작성일
오호.. 공기업이 카지노 운영을 했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