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최철규 대행 퇴임 남한규 본부장 ‘임시 지휘봉’ 잡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온카판정보팀
댓글 1건
조회 88회
작성일 26-03-04 23:35
본문
사장 공백 2년 넘긴 가운데 또다시 대행 체제가 가동되었습니다. 남한규 대행은 ‘K-HIT 프로젝트’ 계승과 조직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었습니다.

강원랜드가 수장 공백 장기화 속에 또 한 번의 대행 체제 교체를 맞았습니다. 강원랜드는 4일자로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퇴임함에 따라, 남한규 경영지원본부장이 새로운 직무대행을 맡아 업무를 수행한다고 밝혔습니다.지난 3일 강원랜드호텔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최철규 전 대행은 “강원랜드가 세계적인 복합리조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함께 달려온 모든 순간을 영광으로 간직하겠다”고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최 전 대행은 최근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휘봉을 이어받은 남한규 신임 직무대행은 취임 일성으로 ‘조직의 연속성’과 ‘안정’을 내세웠습니다. 남 대행은 “신임 경영진 취임 전까지 전 직원이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야 한다”며 “현장의 안전과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특히 그는 “그동안 거둔 카지노 규제 혁파 성과와 글로벌 복합리조트 도약을 위한 ‘K-HIT 프로젝트’의 기틀을 차질 없이 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하지만 사장 자리가 26개월째 비어있는 상황에서 ‘대행의 대행’ 체제가 가동됨에 따라, 3조 원 규모의 대형 국책 사업인 K-HIT 프로젝트가 동력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업계에서는 경영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한 정식 사장 인선 절차가 조속히 재개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블루향님의 댓글
블루향 작성일
사장 공백이 2년이 넘었는데
또 대행 체제라니ㅋㅋㅋㅋㅋ
이것들이 얼마나 돌아가면서 해먹을려고 어휴 ㅡㅡ
3조원 프로젝트는 무슨 걍 때려치워라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