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실배팅 느낀점 (2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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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회
작성일 26-10-2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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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드: 1711만원
수익: 559만원
롤링머니: 152만원
총수익: 711만원
10월 18일부터 10월 24일까지 수익: 188만원 롤링머니: 58만원
뱅커커미션 110만2천원 빠짐...
7일간 승패: 902승 1081패 (이번주는 패가 훨씬 많음)
이번주 게임을 하면서 느낀 것은 ...
내가 항상 강조하는 것들이 여유 그리고 인내 이다.
이것은 뭐 두말 할것도 없이 무조건 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은 모든 바카라하는 사람이 공감할 것이다.
근데 내가 느낀 것은 무조건 적인 인내를 하라고 말을 하면 쉽게 받아들일수 있을줄 알았는데...
의지만으로 그냥 악과 깡으로 인내를 계속 한다는 것이 훈련이 오랜기간 안되면 불가능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고
인내 하기전에 '이해' ...즉 게임에 대한 이해...그거보다 설명 한다면 대수의 법칙에 대한 이해...그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나 대수의 법칙이 발생한다는 것을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는 수익이 나고 누구는 왜 패배를 하는 것일까....
머리로는 다 알고 있지만 실천을 못하는 것이다. 즉 기다리질 못하는 것이다.
기다리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를 조금만 깊이 들어가서 생각해보자.
그것은 '무지'다. 잘 몰라서 이다. 확신이 없어서 이다.
확신이 없으니 돈이 내려가면 일단 두려움이 생기는 것이다.
'복구를 할수 있을까 ?...아 이거 날리면 큰일 나는데....아 이번에는 그림이 맞을까 ?....어떻게 하지?'
이런 저런 생각들을 하면서...손실을 본 돈에 대한 집착이 시작되는 것이다. 빠르게 복구할 생각만 머리속으로 엄청 생각하게된다.
빠르게 복구하려 할수록 진짜 운이 따르지 않는이상 100 에 90 은 진다. 장기적으로 지는 것은 100 %다.
사람들이 바카라는 오래하는 게임이 아니라고 하는이유가 나는 최근에 많이 느끼는게 게임을 이해 못해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빨리 쇼부를 보고 끝내야 되는 게임이다 라고 하는 이유가 내가 볼땐 확신이 없어서 이다. (나는 하루 최소 1시간 30분 이상 한다. 평균이
2시간에서 3시간30분 사이다. 오래걸리면 5시간. 그 이상 할때도 있지만 왠만하면 체력떨어지면 하지 않는다.)
여기서 쉽게 생각해보자.
나도 이번주 게임을 하면서 저 위에 적힌대로 패배가 훨씬 많았고 뱅커 커미션이 어마무지하게 빠졌다.
1유닛 금액을 1만원 올린 것 뿐인데 저번주보다 훨씬 크게 빠졌다.
그래도 수익이 났다. 저 정도 패배가 훨씬 많은데도 큰 배팅은 없었다.(맥스뱃 35만원)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가고 믿기지 않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솔직히 스샷을 찍어서 증명 해주고 싶지만 올리면 글이 없어지기에 스샷을 못찍는게 아쉽긴 하다.
스샷이 있었으면 하루에 한번씩 글을 올렸을 것이다.
오늘도 마찬가지고 시작하자마자 7연패가 나왔다. 그냥 아무런 느낌도 없었다. 좀 익숙해져서 인지 왜 이리 안맞아? 이 생각을 하는게
아닌 금방 연승 구간이 한 두번 오겠구나. 이 생각이 든 것이다.
연승은 7연패를 해봤자 7연패 할때 금액만 올리지 않으면 파로리로 치면 3연승이면 복구가 충분 할 것이다.
근데 연승구간도 나는 3연승은 기다리질 않는다.
2연승을 끊어서 그것을 몇번이고 몇십번이고 오르락 내리락 하며 계속 반복을 하며 아주 조금씩 복구를 한다.
결국 대수의 법칙이다. 결국 올라온다.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신만이 알고 있다. 그 누구도 알수 없다.
그냥 될때까지 무한반복이다.
내가 최근 한달동안 게임하면서 느낀 것은 모든 기술은 필요 없는 것 같다.
내가 만든 시스템이 솔직히 먹혀들어가고 있지만....솔직히 난 이대로 안해도 이길 것 같다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들고 있다.
그 순간의 상황판단이 더 중요한다....여기서 노하우를 말하고 싶은게...
딱 한가지다.
'패배한 후에 그 패배가 1판이든 10판이든 15판이든 절대 그때 금액을 올리지 마라이다.'
금액을 올릴 거면 패배 후 승리시 금액을 올려라. 당연히 들어올수도 안들어 올수도 있다.
그래도 그렇게 해야 승률이 올라간다. 이것은 내가 100% 장담 할수 있다. 연패구간에서 금액을 올리는 것은 자살행위다.
그래서 결국 마틴은 언젠가 다 터지는 것이다. 마틴을 치더라도 연패구간에서 치지말고 안맞을때 마음속으로 몇판 쉬면서 그림체크하며
자기가 마음속으로 배팅해서 들어왔을때 마틴을 쳐라. 승률이 훨씬 더 올라갈 것이다.
아주 간단한 노하우지만 실천하기가 매우 힘들 것이다. 패배시에 몇판을 쉰다는게 말이 쉽지 굉장히 어려운 것이다.
나는 내 기술이 솔직히 속으로 뛰어나다 생각해봤는데 가만히 지켜보니 그냥 기다릴줄 아는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말하는 이해라는게 그것이다...이해를 못하니 받아들이질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니 인내 할수가 없는 것이다.
어느나란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특수부대에서 훈련을 할때 이런 훈련이 있다고 한다. 시간을 정해주지 않고 훈련이 언제 끝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아주 빡세게 훈련을 시킨다고 한다. 거의 다 낙오를 한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 ? 언제 끝날지 모르는 두려움에 최선을 다 하지 못하는 것이다.
언제 끝날지 알아도 힘든데 언제 끝날지를 모르니 처음부터 온 힘을 다 쏟지를 못하는 것이다.
이것을 바카라에 접목시켜보자.
대수의 법칙을 생각하면 언젠가 5대5에 수렴하게 되있다.근데 언제 올지는 모른다. 하지만 반드시 온다.라는 것을 다 알고 있다.
우리는 그 구간을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뱅커커미션이 빠진 것도 그걸로 결국 채워진다.
결국은 지다가 역전하고 다시 지고 역전하고 하면서 역전구간이 반드시 오니깐 말이다.
그것을 이용을 하라는 것이다.
내 글을 보면 이해할 사람들은 이해가 갈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천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
연패할때 진짜 엄청난 짜증과 분노가 밀려올때가 있다. 근데 가만 생각해보면 그것은 체력이 떨어진 상태이다.
체력이 떨어지기 전에 집중력이 좋을때는 절대 쉽게 짜증이 와도 흥분하지 않는다.
연패할때 무조건 견뎌내야 한다. 이번주에 191승 241패를 한 날이 있었다. 정말 돌아버리는 줄 알았다.
그 다음날은 무난히 흘러갔지만 2틀 뒤에는 203승 232패를 했다.
그날은 좀 체력이 빠진상태에서 했는데 진짜 힘들었다.
그래도 그냥 끝까지 버티고 또 버텼다...진짜 마음속으로 나는 기계다. 나는 로보트다. 나는 인간이 아니다. 이것을 계속 암시하며 게임을
이어나갔다. 결국은 대수의 법칙이 발생하더라.
(받아들임,이해)
이 두가지가 먼저 실천되야 되는 것 같다.
일단 여유는 시간의 여유, 마음의 여유 인데 시간의 여유가 아주 넉넉하면 마음은 그냥 따라온다.
여유가 없는 이유는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여유가 없는 이유는 남과의 비교에서 오는 것이다. 그냥 자기애를 키워라.
두려움은 잘 몰라서 생기는 것 뿐이고 잘 모르는 이유는 기술이 부족한 것이 아니다. 모든 시스템이 이론상 다 이기게 되어있다.
근데 게임의 본질에 대한 이해이다. 대수의 법칙은 무조건 발생한다 . 5대5 게임이니 무조건이다.
뱅커커미션에 대해서는 자기만의 방식이 좀 추가 되야 하긴 하지만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닌 것 같다..이것은 그냥 금액조절일 뿐이다.
내가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위에 적었듯이....
사람들이 예를 들어 시스템배팅이라 하면 그 어떤 시스템이든 매판 배팅을 하며 조금씩 금액을 올리는 것인데....
그 방법으로 이기고 지는날이 있을 것인데 ...계속 해봐라...무조건 장기적으로는 마이너스가 날 것이다. 난 이것이 진정한 바카라의 오류
라고 생각한다. 아니 바카라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의 오류라고 보는게 맞는 것같다.
패배할때는 금액을 올리지 말자. 내가 동일배팅을 연습하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인데...온카판에 내 글을 본사람중
솔직히 단 한사람도 실천을 안해봤을 것 같다. ㅎㅎ
진짜 다시 한번 말하지만 머리로 아는 것과 실천을 하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보다 더 차이가 크다.
패배할때는 그냥 짜증나도 받아들이는 것. 이해를 하면 받아들이는 것은 쉽다. 받아들이는 순간부터 편하게 할수 있어진다.
받아들이지 않고 받아칠려고 해봐라. 힘이 더 쎈 상태에게 힘으로 도전을 해봐야 더 비참하게 맞을 뿐이다.
어쩔수 없다. 짜증내봤자 그림이 다음판에 들어온다는 보장이 없다.근데 짜증이 나는 순간부터는 절제가 안된다.
자기자신만 손해를 본다.
카지노의 약점을 파고 들어라. 답은 그거 하나 뿐이다. 카지노를 이길수 있는 방법은...
오늘의 요지는
여유를 일단 넉넉히 갖고... 게임에 대한 이해부터 하자.
이해를 하게 되면 그 어떤 상황도 받아들이게 되고 받아들이게 되면 그때부턴 편하게 기다릴 수 있게 된다.
편하게 게임을 하면 게임은 쉬워진다.
사람이 이기고 있을때는 조금 더 게임이 쉽지 않은가 ? 왜 그럴까 ? 편한 마음으로 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여유다.
또 한가지 노하우는
기술과 시스템은 그 어떤 시스템이든 한 가지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상황에 맞게 다 섞어가며 이용하면 더 좋다.라는것
댓글목록
영테크님의 댓글
영테크 작성일
동기님도 아시겠지만..이 바카라라는건 천재들이 만들어놓은 시스템입니다. 우리가 이길수는없지요 대신 그기간을 늦출수만 있을뿐. 저도그렇고 동기님도 그렇고 그날의 기간을 늦추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이 뿜어져 나올때 한타임 쉬어가는것도 좋은방법같습니다
제경험상...많이드시었으니 주말은 가족들과함께 ㄱㄱ
또좋은소식을 기대합니다 (수정됨 26-10-24 09:37)
동기부여문님의 댓글의 댓글
동기부여문 작성일
음....천재들도 같은 똑같은 인간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재능이 약간 더 좋을 뿐... 누가 더 간절하고 누가 더 집착했는가의 차이라고 보거든요.
근데 그 바카라 천재들보다 내가 바카라 연구에 시간을 더 투자하고 집착하고 그리고 더 사랑한다면?
틈새시장은 어떤 분야에든 반드시 있고 그 틈새시장을 공략할 뿐입니다.
힘 대 힘으로는 죽을때까지 못이기겠지요. 그래서 전략이라는 걸 이용하는 겁니다.
자신감이 솔직히 좀 차오른 것도 있지만....좀 더 지켜봐 보시죠. 6개월이든 1년이든 ㅎㅎ
저는 솔직히 유혹의 욕망만 다스린다면 그냥 계속 똑같을 것 같거든요.
바카라 천재들보다 바카라에 더 미쳐버리면 간단한 답입니다. ^^
이 세상의 모든 종목에서의 위인들은 타고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것에 미쳐서 집착한 사람들이지.
영테크님의 댓글의 댓글
영테크 작성일
저도 연구하는것을 좋아합니다만...제가 내린결론은
일단은 결국 죽는다입니다..제가 부족해서 그럴지도요
다음에 한번 디테일한 베팅 전략 올려주시면 여럿이서 머리 맞대면 더좋은 방안이 나올거라 생각이드는데 기대하겠습니다 (수정됨 26-10-24 09:56)
무민님의 댓글
무민 작성일
베팅 방식이 진짜 궁금하네요 만약 1 1 1 1 1 1 이렇게 연패하다가 이겼을 때 금액을 어떻게 올리고 그러다 다시 지면 얼마로 가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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