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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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10-21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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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이길 방법을 찾으려 하지말고 어떻게 하면 쉽게 지지 않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아주 심오하고 깊게 파헤쳐보자....
그러면 어느정도 윤곽이 보일 것이다.
자기가 배팅하는 시스템을 기본값으로 하되 그 시스템을 너무 신뢰하지는 말고 계속 수정하고 개선을 해나가야 한다..
내가 하는 시스템이 이 부분에서는 쥐약이구나...취약하구나...이것을 먼저 파악하고 그 부분에 맞춰 아주 많은 시행착오와 수정을 통해 개선을
해나가야 한다..
근데 이것보다 먼저 계획을 잡아야 한다.
계획없이 그냥 단순도박으로 한다면 그냥 돈을 이길생각 자체를 하지말자...돈을 이길수 있어도 그것은 그냥 레저일뿐...
더 큰 돈에 대해서는 욕심을 내려놓아라...욕심을 갖는다고 이길수 있는 게임이 아니다. 접근성과 배팅방식이 단순해서 사람들이 쉽게 왔다갔다 하는 것일뿐.
역설적으로 이기려고 하는게 아닌 지지 않으려고 발악을 하다보면 지지 않을수 있다. 어떻게 하면 지지 않을수 있을까..지더라도 쉽게 호락호락
지지 않을 수 있을까를 계속 파고 들어가다보면 ...어쨋든 내 머리속..뇌에서는 답을 내려주는데..그 답이 바로 최선의 정답은 아니다.
윤곽만 보내주는데 이것을 시행착오를 거치며 다듬어 나가는 것이다.
오히려 이기려고 하면 이기지 못하지만 지지 않는다고 죽어도 이놈한테 지지 않는다고 계속 노력하면 처음엔 져도 서서히 지는게 좁혀져가고
결국은 지지는 않게 된다...지지 않게 되면 이기는 것만이 남아 있게 되는데...지지 않는 수준이 되면 이기는 것은 쉽다..
근데 우리가 그것을 빨리 캐치를 못하는게...분수이상의 것을 탐하는 것이다.
분수이상의 것을 얻어도 반드시 분수만큼의 재량으로 돌아오게 되있다..
사필귀정이다.
너무 크게 이겼으면 자기 분수만큼만 남기고 크게 이긴것은 지게 되있다.
분수만큼만 벌자.. 그것을 파고 들어가자...
나의 분수는 시드의 1.7%...이것도 맥시멈이라고 생각을 하고 게임에 임한다..
근데 도박꾼들이 잡는 자기 분수는 ...미니멈으로 잡아도 10 %다....
시드의 10% 를 벌수는 있다. 근데 그것을 매일 ...평생한다면 평생 10%를 벌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봐야 한다.
그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다면...그것은 그냥 요행일 뿐이다....작은 돈일때 ...예를들어 1000만원에서 100만원을 벌때는 벌수 있다.
1000만원을 다 날려도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은 아니니깐....
예를 들어 10억의 시드로 배팅한다고 아주 진지하게 생각해보자...하루 1억씩 매일 벌수 있겠는가?
하루 이틀 벌수는 있겠지...하지만 정확한 자기만의 시스템이 없다면...결국은 요행으로 버는 것은 무너지게 되있다는 것이다.
작은 돈으로 연습하며 자기만의 시스템을 만들고...이렇게 이렇게 하면 이정도 수익이 지금 내 분수에서는 맞다. 그게 자기 역량이다.
이것은 작은 돈이든 큰 돈이든 그냥 똑같다... 비율대로만 가면 되는 것이니깐..
근데 그 비율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 그게 자기 분수다. 그래서 자기의 시드.작은돈이라 할지라도 오늘 필요한 수익을 버는게 아니고
분수에 맞는 수익을 벌어가는 연습을 하라는 것이다.
여기 온카판의 사람들 대부분이 100만원 입금해서 1만원 벌라고 하면 99%는 벌것이다.
하지만 1억넣고 100만원 벌려고 하면 시스템이 정확하게 갖춰져 있지 않는 이상 한번은 파산한다. 이것이 팩트다.
1억으로 100만원 먹기는 쉽지만 결국 한번 연패에 걸리는 날이 있을것이고 그날 100만원 벌려는 게임을 하다 돈 300만.400만이 날아가는순간
무조건 흔들리게 되있고 복구 게임이 되는 순간 무너지게 되있다.
그래서 결국은 지게 되있는 것이다....
작은 돈일때는 1.7%가 너무나도 쉬운 것이지만 큰 돈일때는 1.7%가 쉬운 것이 될수 없다.
100억의 시드로 게임을 한다면 하루 1억7천을 이겨야 하는것인데...한번에 찍어서 먹는게 아니고...무조건 자기만의 시스템으로
똑같은 패턴으로 이기고 질수 있어야 한다.ㅣ
자기만의 규율..자기만의 방식..그것이 오락가락 하기에 결국 큰돈을 이기려고 할때
만약 지고 시작을 한다면 이겨낼수가 없는 것이다. 큰돈이 오가면 아무래도 사람인 이상 흔들리기 마련이니깐..
100만원의 시드로 하든 100억의 시드로 하든 그냥 비율대로 똑같은 배팅이 오가야 한다. 1만원을 날리든 100만원을 날리든 그냥 마음의
요동이 없어야 된다 이거다. 우리가 티비를 볼때의 마음 ...볼일을 볼때의 마음... 그냥 마음이 평온해야 된다 이거다...
근데 사람이 100만원 있을때 1만원을 날리면 '뭐 담배값도 안되는데'라고 생각을 하지만 1억에서 100만원을 날리면...'100만원이면 이정도 할수 있는데...'라는 생각이 들어버린다..
그게 돈...수익만을 생각하는 것이다.
그니깐 처음에 작은돈으로 작은 것을 벌면서 양에 안차더라도 이게 익숙해질때가지 연습하고 숙달이 되야...큰돈이 되서도
흔들림이 없다.
어제 나도 9월 26일부터 단 하루도 지지 않았지만 어제 내가 금액을 올려서 게임하는 순간 단1만원올렸을뿐인데...연패가 심하게 나올때
순간 흔들렸다...1만원차이도 이정도 인데 1유닛이 10만원범위가 넘어가는 순간...이것은 무조건 흔들린다...그래서 나도 이길자신은 속으로는
있지만 만약을 위해 앞으로 1년간은 지금시드로 계속 연습을 이어가려 한다.
먼저 정확한 계획을 세우자...어제 총 191승 241패를 했지만 결국 수익을 냈다.
저 정도 승률이면 원래 모든 시스템이 파산이다.
근데도 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될까를 파고든 연구의 보람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자랑하려고 하는게 아닌....진짜 나는 지혜롭지 못한사람인데도 이 정도 파고들어 이만큼 알아냈는데..
나보다 현명한 사람들은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하고 시간을 투자한다면 ...훨씬 더 좋은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정답은 없다..
그래서 오히려 자유로울수 있다. 정답이 없는 것이니깐
이것저것 다 시행해보며 어느정도 윤곽이 잡힐 것인데..너무 큰 돈으로 하지마라....몇 백번...몇 천번 파산을 할수 있는 것이니...
정확한 액수는 말 안하겠지만....시행착오 겪을때 50억 이상을 파산했다...그 상황에서도 수 십번 더 파산을 했는데..내가 비참한데 내가 끌어온
돈의 주인들은 얼마나 분노했을까....
이런 상황에 내 주변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 사람이 20명이상이다..가까운 사람만..
내 자신도 같은 상황이었지만....희망 하나만 보고 여기까지 달려왔다..이 조그만 희망때문에 아직도 스스로 생을 마감하지를 못하겠다..지금도
100%라고 확신은 안한다...
더욱 더 다듬어 갈 것이고....언젠가는 남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도박사가 되고 싶을 뿐이다.
진짜 나는 유튜브로 시뮬레이션 돌릴 때 내 스스로가 ...'이게 지금 먼 짓거리를 하는건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것이 오히려 나의 인내심을 키워준 것 같다....
내가 원하지 않는 그림에서의 시뮬레이션을 돌리며 연패를 수십번 할때의 그 기분...잊지 못한다...
정말 정신병이 걸리는 정도가 아니고...눈물나고 소리지르면서 배팅은 안하는데 말로서 배팅을 할때의 그 비참함....
근데 그때의 그게 나의 한계를 조금 더 높여준 것같다...
연습을 너무 빡세게 하니 가상배팅할때도 어려움이 크게 없었지만..실전은 좀더 빡셀 줄 알았는데 오히려 실전이 훨씬 쉽다는 것.
너무 들뜨기 시작해서...오늘 주저리 주저리 해보게 된다....
어제 진짜 너무 힘들었다 . 근데 진짜 열릴만한 상황에서 극복하고 ....예전같으면 그 기분을 해소시키려고 했는데...
오히려 그 두려움 속으로 내 시스템을 갖고 한번 더 부딪히자 맘먹고 했는데 오히려 게임이 쉬웠다는 것.
이게 성장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주저리의 요지.
(빠른방법...편한방법...내 지금 처한 상황을... 잊자....내가 처한상황은 그냥 남들이 볼때 그냥 아무것도 아닌 것.나 혼자 스스로만 힘든 것)_
이것을 버리면 좀 더 편하게 접근 할수 있게 된다...편하게 접근하게 되면 게임의 여유가 생기고 여유가 생기면 쉽게 열리지 않게 된다.
열리지 않으면 게임은 쉬워진다.
끝
그러면 어느정도 윤곽이 보일 것이다.
자기가 배팅하는 시스템을 기본값으로 하되 그 시스템을 너무 신뢰하지는 말고 계속 수정하고 개선을 해나가야 한다..
내가 하는 시스템이 이 부분에서는 쥐약이구나...취약하구나...이것을 먼저 파악하고 그 부분에 맞춰 아주 많은 시행착오와 수정을 통해 개선을
해나가야 한다..
근데 이것보다 먼저 계획을 잡아야 한다.
계획없이 그냥 단순도박으로 한다면 그냥 돈을 이길생각 자체를 하지말자...돈을 이길수 있어도 그것은 그냥 레저일뿐...
더 큰 돈에 대해서는 욕심을 내려놓아라...욕심을 갖는다고 이길수 있는 게임이 아니다. 접근성과 배팅방식이 단순해서 사람들이 쉽게 왔다갔다 하는 것일뿐.
역설적으로 이기려고 하는게 아닌 지지 않으려고 발악을 하다보면 지지 않을수 있다. 어떻게 하면 지지 않을수 있을까..지더라도 쉽게 호락호락
지지 않을 수 있을까를 계속 파고 들어가다보면 ...어쨋든 내 머리속..뇌에서는 답을 내려주는데..그 답이 바로 최선의 정답은 아니다.
윤곽만 보내주는데 이것을 시행착오를 거치며 다듬어 나가는 것이다.
오히려 이기려고 하면 이기지 못하지만 지지 않는다고 죽어도 이놈한테 지지 않는다고 계속 노력하면 처음엔 져도 서서히 지는게 좁혀져가고
결국은 지지는 않게 된다...지지 않게 되면 이기는 것만이 남아 있게 되는데...지지 않는 수준이 되면 이기는 것은 쉽다..
근데 우리가 그것을 빨리 캐치를 못하는게...분수이상의 것을 탐하는 것이다.
분수이상의 것을 얻어도 반드시 분수만큼의 재량으로 돌아오게 되있다..
사필귀정이다.
너무 크게 이겼으면 자기 분수만큼만 남기고 크게 이긴것은 지게 되있다.
분수만큼만 벌자.. 그것을 파고 들어가자...
나의 분수는 시드의 1.7%...이것도 맥시멈이라고 생각을 하고 게임에 임한다..
근데 도박꾼들이 잡는 자기 분수는 ...미니멈으로 잡아도 10 %다....
시드의 10% 를 벌수는 있다. 근데 그것을 매일 ...평생한다면 평생 10%를 벌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봐야 한다.
그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다면...그것은 그냥 요행일 뿐이다....작은 돈일때 ...예를들어 1000만원에서 100만원을 벌때는 벌수 있다.
1000만원을 다 날려도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은 아니니깐....
예를 들어 10억의 시드로 배팅한다고 아주 진지하게 생각해보자...하루 1억씩 매일 벌수 있겠는가?
하루 이틀 벌수는 있겠지...하지만 정확한 자기만의 시스템이 없다면...결국은 요행으로 버는 것은 무너지게 되있다는 것이다.
작은 돈으로 연습하며 자기만의 시스템을 만들고...이렇게 이렇게 하면 이정도 수익이 지금 내 분수에서는 맞다. 그게 자기 역량이다.
이것은 작은 돈이든 큰 돈이든 그냥 똑같다... 비율대로만 가면 되는 것이니깐..
근데 그 비율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 그게 자기 분수다. 그래서 자기의 시드.작은돈이라 할지라도 오늘 필요한 수익을 버는게 아니고
분수에 맞는 수익을 벌어가는 연습을 하라는 것이다.
여기 온카판의 사람들 대부분이 100만원 입금해서 1만원 벌라고 하면 99%는 벌것이다.
하지만 1억넣고 100만원 벌려고 하면 시스템이 정확하게 갖춰져 있지 않는 이상 한번은 파산한다. 이것이 팩트다.
1억으로 100만원 먹기는 쉽지만 결국 한번 연패에 걸리는 날이 있을것이고 그날 100만원 벌려는 게임을 하다 돈 300만.400만이 날아가는순간
무조건 흔들리게 되있고 복구 게임이 되는 순간 무너지게 되있다.
그래서 결국은 지게 되있는 것이다....
작은 돈일때는 1.7%가 너무나도 쉬운 것이지만 큰 돈일때는 1.7%가 쉬운 것이 될수 없다.
100억의 시드로 게임을 한다면 하루 1억7천을 이겨야 하는것인데...한번에 찍어서 먹는게 아니고...무조건 자기만의 시스템으로
똑같은 패턴으로 이기고 질수 있어야 한다.ㅣ
자기만의 규율..자기만의 방식..그것이 오락가락 하기에 결국 큰돈을 이기려고 할때
만약 지고 시작을 한다면 이겨낼수가 없는 것이다. 큰돈이 오가면 아무래도 사람인 이상 흔들리기 마련이니깐..
100만원의 시드로 하든 100억의 시드로 하든 그냥 비율대로 똑같은 배팅이 오가야 한다. 1만원을 날리든 100만원을 날리든 그냥 마음의
요동이 없어야 된다 이거다. 우리가 티비를 볼때의 마음 ...볼일을 볼때의 마음... 그냥 마음이 평온해야 된다 이거다...
근데 사람이 100만원 있을때 1만원을 날리면 '뭐 담배값도 안되는데'라고 생각을 하지만 1억에서 100만원을 날리면...'100만원이면 이정도 할수 있는데...'라는 생각이 들어버린다..
그게 돈...수익만을 생각하는 것이다.
그니깐 처음에 작은돈으로 작은 것을 벌면서 양에 안차더라도 이게 익숙해질때가지 연습하고 숙달이 되야...큰돈이 되서도
흔들림이 없다.
어제 나도 9월 26일부터 단 하루도 지지 않았지만 어제 내가 금액을 올려서 게임하는 순간 단1만원올렸을뿐인데...연패가 심하게 나올때
순간 흔들렸다...1만원차이도 이정도 인데 1유닛이 10만원범위가 넘어가는 순간...이것은 무조건 흔들린다...그래서 나도 이길자신은 속으로는
있지만 만약을 위해 앞으로 1년간은 지금시드로 계속 연습을 이어가려 한다.
먼저 정확한 계획을 세우자...어제 총 191승 241패를 했지만 결국 수익을 냈다.
저 정도 승률이면 원래 모든 시스템이 파산이다.
근데도 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될까를 파고든 연구의 보람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자랑하려고 하는게 아닌....진짜 나는 지혜롭지 못한사람인데도 이 정도 파고들어 이만큼 알아냈는데..
나보다 현명한 사람들은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하고 시간을 투자한다면 ...훨씬 더 좋은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정답은 없다..
그래서 오히려 자유로울수 있다. 정답이 없는 것이니깐
이것저것 다 시행해보며 어느정도 윤곽이 잡힐 것인데..너무 큰 돈으로 하지마라....몇 백번...몇 천번 파산을 할수 있는 것이니...
정확한 액수는 말 안하겠지만....시행착오 겪을때 50억 이상을 파산했다...그 상황에서도 수 십번 더 파산을 했는데..내가 비참한데 내가 끌어온
돈의 주인들은 얼마나 분노했을까....
이런 상황에 내 주변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 사람이 20명이상이다..가까운 사람만..
내 자신도 같은 상황이었지만....희망 하나만 보고 여기까지 달려왔다..이 조그만 희망때문에 아직도 스스로 생을 마감하지를 못하겠다..지금도
100%라고 확신은 안한다...
더욱 더 다듬어 갈 것이고....언젠가는 남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도박사가 되고 싶을 뿐이다.
진짜 나는 유튜브로 시뮬레이션 돌릴 때 내 스스로가 ...'이게 지금 먼 짓거리를 하는건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것이 오히려 나의 인내심을 키워준 것 같다....
내가 원하지 않는 그림에서의 시뮬레이션을 돌리며 연패를 수십번 할때의 그 기분...잊지 못한다...
정말 정신병이 걸리는 정도가 아니고...눈물나고 소리지르면서 배팅은 안하는데 말로서 배팅을 할때의 그 비참함....
근데 그때의 그게 나의 한계를 조금 더 높여준 것같다...
연습을 너무 빡세게 하니 가상배팅할때도 어려움이 크게 없었지만..실전은 좀더 빡셀 줄 알았는데 오히려 실전이 훨씬 쉽다는 것.
너무 들뜨기 시작해서...오늘 주저리 주저리 해보게 된다....
어제 진짜 너무 힘들었다 . 근데 진짜 열릴만한 상황에서 극복하고 ....예전같으면 그 기분을 해소시키려고 했는데...
오히려 그 두려움 속으로 내 시스템을 갖고 한번 더 부딪히자 맘먹고 했는데 오히려 게임이 쉬웠다는 것.
이게 성장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주저리의 요지.
(빠른방법...편한방법...내 지금 처한 상황을... 잊자....내가 처한상황은 그냥 남들이 볼때 그냥 아무것도 아닌 것.나 혼자 스스로만 힘든 것)_
이것을 버리면 좀 더 편하게 접근 할수 있게 된다...편하게 접근하게 되면 게임의 여유가 생기고 여유가 생기면 쉽게 열리지 않게 된다.
열리지 않으면 게임은 쉬워진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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