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실뱃하면서 느낌점 (총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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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10-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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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시드: 1000만원
현재시드:1251만원
롤링머니: 71만원
총수익: 322만원
내 목표는 원래 하루에 2%를 잡고 게임을 진행하였는데 게임을 해보며 느낀게 뱅커 커미션이 너무 컸다.
10월 2일부터 10월 10일인 오늘까지 게임을 하면서 뱅커 커미션이 55만9천5백원이 빠졌다.
그래서 1.7% 로 잡으니 계산이 내 시스템이랑 거진 맞아 떨어진다.
최고 연패는 오늘 마지막 게임에서 나왔다. 최고가 7연패였는데 1시간 전인 마지막 게임에서 13연패가 나왔다.
글을 쓴다는 마음과 빨리 마치고 운동을 나가자는 마음이 공존하여 마음이 좀 급해졌는데
역시 게임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또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꼈다.
13연패 할때 솔직히 로스컷이 살짝 오바가 됬었는데 오늘 먹은 금액을 빼니 로스컷에 안 닿아서 계속 게임을 진행하였다.
15일 동안 최고 배팅도 오늘 나왔다. 맥스 배팅이 10만원을 넘은 적이 단 한번도 없었는데 오늘 마지막 게임에서 16만원까지 배팅이 들어갔다.
앞으로 뭐 게임을 계속 진행해 나갈테지만 거의 나는 확신이 서고 있다.
끝까지 기다릴 자신이 있다 라는 것.
15일간 게임을 하면서 진짜 뼈저리게 느끼는 것은
1.뱅커 커미션이 진짜 장난아니고 엄청나게 크다는 것이다.
미니멈 배팅 1만원에서 500원이 빠지는데 100판 하면 5만원 차이고 1000판하면 50만원 차이다... 10000판이 넘어가면
승률로 따지면 미니멈 배팅으로 500번 승리가 더 많아야 본전이 된다는 것이다. 진짜 어머어마한 차이다.승률은 거진 5대5로 갈리는데 여기서
다 죽어나가는 것이다.
근데 게임 하는 사람들 나처럼 미니멈 배팅출발 하는사람보다 큰 금액으로 찍어서 먹는 사람들도 많을 것인데
10만원 이상 배팅 하는 사람들은 이 커미션 계산을 다시 한번 해 보길 바란다.
진짜 어마어마 할 것이다.
대충 하루 200판에서 500판 사이로 하는데 반을 뱅커로 찍는다면 이것은 어마어머한 차이인 것이라는 것을 느끼고 또 느낀다.
자기가 그림을 아무리 잘 본다 한들 승률은 게임을 오래 할수록 비슷해진다.
근데 이 커미션 때문에 결국은 지는 것이라는 걸 느껴야 한다.
2. 결국 돈이 내려갈때 열리는 것도 못맞춰서 돈이 내려가는 것도 있지만 하면 할수록 이 커미션 때문에 지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못 느낄 것 같다.
이 커미션 때문에 돈이 안맞아 배팅금액이 자기도 모르게 미세하게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3. 게임을 하면서 아주 깔끔하게 게임이 마무리가 될때가 있는데 그것을 머리 속에 갖고 있음 안된다.
항상 깔끔하게 이길 수 만은 없다.
깔끔한 싸움이든 진흙탕 싸움이든 다 똑같은 게임이고 게임의 일부일 뿐.
그냥 게임 들어가기 전부터 마인드가 진흙탕이든 머든 그냥 흘러가는대로 나는 싸울준비 되있다는 마인드로 들어가야 한다.
깔끔하게 끝내려고만 들어가면 진짜 게임 꼬인다. 꼬이는 순간 금액조절을 할수 없다.(예를 들어 지금 누가 부르는데 배팅하는걸 걸리면 안되
는 순간 같은 것이다.그때는 빨리 마무리를 해야 되기에 지고 있는 금액을 맞춰서 때리지 않는가.)
(아까 내 마지막 게임이 그랬다.) 어떻게 15일간 7연패이상 나오지 않던 것이 13연패, 9연패가 나왔겠는가 ? 빨리 끝내려는 마음이 들어서
그랬다고 생각한다.
4. 그리고 항상 생각해야 할때 연패가 길어지든 머든 절대 초조해 할 필요 없다.
무조건 긴 연패 후에는 다시 연승구간이 무조건 온다는 것을 기억하자.이것은 계속 반복된다. 하루종일.
예전에 내 자신은 언제 그림이 안맞는거지 ? 한달에 한번씩 바뀌나? 주에 한번씩 바뀌나 ? 이렇게 느낀 적이 있었는데 그냥 매일 해보니
알겠다. 계속 주기적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계속 반복된다. 자기그림이랑 정반대로 주거나 맞는 그림이 오거나 계속 반복.
아까 13연패, 9연패 할때도 똑같았다. 원래 마틴으로 하면 13연패는 금액이 얼마든 파산이다.
그냥 아무 감정도 안들었다. 예전같으면 8연패만 해도 금액이 너무 커져버려 몸이 떨렸었는데 정말 아무런 감정이 없었다.
무조건 끝까지 기다릴 자신이 있었고 반드시 올릴 자신도 있었다.
기억하자.
연패 후에는 무조건 자기 그림이 온다는 것을..나는 게임을 하면서 느끼는게 먹죽보다 오히려 연패가 훨씬 낫더라왜냐 연승구간은 반드시 온 다는 것을 아는데 먹죽때는 먹은게 있으므로 그게 어렵다..(보통..사람들은 연승구간이 오기 전에 뚜껑열려서 파산한다. 나 역시도 예전에 그랬다.)
5. 진짜 가장 중요한 것.
인내... 또 인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억지로 의지로 참는게 아니다. 그냥 어떻게 그림이 꼬이든 그럴 수 있다.라는 생각이 몸에 각인 될정도로 인내하자.
이것이 가장 힘들고 가장 중요한 것 같다.
6. 수기를 하는 연습들을 하자.
수기를 하니 연패구간에서 진짜 버틸 수 있는 것 같다.
왜냐 연패구간이 보이니깐.
조만간 연승구간이 온다는 것도 같이 보인다.
7.그리고 한방복구 한다는 마인드는 제발 버리자.
그것때문에 결국 복구가 안된다. 그날 재수 좋아 복구를 한다 하더라도 결국 한번은 무너진다.
오늘 13연패가 나올지 누가 예측을 했겠는가?
언젠가 한번은 나온다. 한방복구 하는 사람들은 이날 걸리면 그냥 파산이다.모든 것은 조금씩 조금씩. 야금야금이다.
오늘 글을 정리를 하자면
뱅커 커미션을 어떻게 하면 버틸 수 있는지 연구하며 자기만의 무기를 장착하고
모든 판은 게임의 일부일 뿐 일희일비 하지 말것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금액조절을 항상 조심하고 인내하라는 것.
조금씩 조금씩 올리는 것.
최근에 느끼는 것은 기본배팅과 더블배팅만으로도 인내만 할줄 알면 수익이 난다는 것을 느낀다.
엄청나게 인내를 해야 할 것이라는 것.
인내에 관한 명언 쓰고 마무리 하겠다.
"어떻게 기다려야 하는지 아는자에게 적절한 시기에 모든 것이 주어진다." -노먼 빈센트 필-
다들 건승하세요^^
현재시드:1251만원
롤링머니: 71만원
총수익: 322만원
내 목표는 원래 하루에 2%를 잡고 게임을 진행하였는데 게임을 해보며 느낀게 뱅커 커미션이 너무 컸다.
10월 2일부터 10월 10일인 오늘까지 게임을 하면서 뱅커 커미션이 55만9천5백원이 빠졌다.
그래서 1.7% 로 잡으니 계산이 내 시스템이랑 거진 맞아 떨어진다.
최고 연패는 오늘 마지막 게임에서 나왔다. 최고가 7연패였는데 1시간 전인 마지막 게임에서 13연패가 나왔다.
글을 쓴다는 마음과 빨리 마치고 운동을 나가자는 마음이 공존하여 마음이 좀 급해졌는데
역시 게임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또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꼈다.
13연패 할때 솔직히 로스컷이 살짝 오바가 됬었는데 오늘 먹은 금액을 빼니 로스컷에 안 닿아서 계속 게임을 진행하였다.
15일 동안 최고 배팅도 오늘 나왔다. 맥스 배팅이 10만원을 넘은 적이 단 한번도 없었는데 오늘 마지막 게임에서 16만원까지 배팅이 들어갔다.
앞으로 뭐 게임을 계속 진행해 나갈테지만 거의 나는 확신이 서고 있다.
끝까지 기다릴 자신이 있다 라는 것.
15일간 게임을 하면서 진짜 뼈저리게 느끼는 것은
1.뱅커 커미션이 진짜 장난아니고 엄청나게 크다는 것이다.
미니멈 배팅 1만원에서 500원이 빠지는데 100판 하면 5만원 차이고 1000판하면 50만원 차이다... 10000판이 넘어가면
승률로 따지면 미니멈 배팅으로 500번 승리가 더 많아야 본전이 된다는 것이다. 진짜 어머어마한 차이다.승률은 거진 5대5로 갈리는데 여기서
다 죽어나가는 것이다.
근데 게임 하는 사람들 나처럼 미니멈 배팅출발 하는사람보다 큰 금액으로 찍어서 먹는 사람들도 많을 것인데
10만원 이상 배팅 하는 사람들은 이 커미션 계산을 다시 한번 해 보길 바란다.
진짜 어마어마 할 것이다.
대충 하루 200판에서 500판 사이로 하는데 반을 뱅커로 찍는다면 이것은 어마어머한 차이인 것이라는 것을 느끼고 또 느낀다.
자기가 그림을 아무리 잘 본다 한들 승률은 게임을 오래 할수록 비슷해진다.
근데 이 커미션 때문에 결국은 지는 것이라는 걸 느껴야 한다.
2. 결국 돈이 내려갈때 열리는 것도 못맞춰서 돈이 내려가는 것도 있지만 하면 할수록 이 커미션 때문에 지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못 느낄 것 같다.
이 커미션 때문에 돈이 안맞아 배팅금액이 자기도 모르게 미세하게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3. 게임을 하면서 아주 깔끔하게 게임이 마무리가 될때가 있는데 그것을 머리 속에 갖고 있음 안된다.
항상 깔끔하게 이길 수 만은 없다.
깔끔한 싸움이든 진흙탕 싸움이든 다 똑같은 게임이고 게임의 일부일 뿐.
그냥 게임 들어가기 전부터 마인드가 진흙탕이든 머든 그냥 흘러가는대로 나는 싸울준비 되있다는 마인드로 들어가야 한다.
깔끔하게 끝내려고만 들어가면 진짜 게임 꼬인다. 꼬이는 순간 금액조절을 할수 없다.(예를 들어 지금 누가 부르는데 배팅하는걸 걸리면 안되
는 순간 같은 것이다.그때는 빨리 마무리를 해야 되기에 지고 있는 금액을 맞춰서 때리지 않는가.)
(아까 내 마지막 게임이 그랬다.) 어떻게 15일간 7연패이상 나오지 않던 것이 13연패, 9연패가 나왔겠는가 ? 빨리 끝내려는 마음이 들어서
그랬다고 생각한다.
4. 그리고 항상 생각해야 할때 연패가 길어지든 머든 절대 초조해 할 필요 없다.
무조건 긴 연패 후에는 다시 연승구간이 무조건 온다는 것을 기억하자.이것은 계속 반복된다. 하루종일.
예전에 내 자신은 언제 그림이 안맞는거지 ? 한달에 한번씩 바뀌나? 주에 한번씩 바뀌나 ? 이렇게 느낀 적이 있었는데 그냥 매일 해보니
알겠다. 계속 주기적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계속 반복된다. 자기그림이랑 정반대로 주거나 맞는 그림이 오거나 계속 반복.
아까 13연패, 9연패 할때도 똑같았다. 원래 마틴으로 하면 13연패는 금액이 얼마든 파산이다.
그냥 아무 감정도 안들었다. 예전같으면 8연패만 해도 금액이 너무 커져버려 몸이 떨렸었는데 정말 아무런 감정이 없었다.
무조건 끝까지 기다릴 자신이 있었고 반드시 올릴 자신도 있었다.
기억하자.
연패 후에는 무조건 자기 그림이 온다는 것을..나는 게임을 하면서 느끼는게 먹죽보다 오히려 연패가 훨씬 낫더라왜냐 연승구간은 반드시 온 다는 것을 아는데 먹죽때는 먹은게 있으므로 그게 어렵다..(보통..사람들은 연승구간이 오기 전에 뚜껑열려서 파산한다. 나 역시도 예전에 그랬다.)
5. 진짜 가장 중요한 것.
인내... 또 인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억지로 의지로 참는게 아니다. 그냥 어떻게 그림이 꼬이든 그럴 수 있다.라는 생각이 몸에 각인 될정도로 인내하자.
이것이 가장 힘들고 가장 중요한 것 같다.
6. 수기를 하는 연습들을 하자.
수기를 하니 연패구간에서 진짜 버틸 수 있는 것 같다.
왜냐 연패구간이 보이니깐.
조만간 연승구간이 온다는 것도 같이 보인다.
7.그리고 한방복구 한다는 마인드는 제발 버리자.
그것때문에 결국 복구가 안된다. 그날 재수 좋아 복구를 한다 하더라도 결국 한번은 무너진다.
오늘 13연패가 나올지 누가 예측을 했겠는가?
언젠가 한번은 나온다. 한방복구 하는 사람들은 이날 걸리면 그냥 파산이다.모든 것은 조금씩 조금씩. 야금야금이다.
오늘 글을 정리를 하자면
뱅커 커미션을 어떻게 하면 버틸 수 있는지 연구하며 자기만의 무기를 장착하고
모든 판은 게임의 일부일 뿐 일희일비 하지 말것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금액조절을 항상 조심하고 인내하라는 것.
조금씩 조금씩 올리는 것.
최근에 느끼는 것은 기본배팅과 더블배팅만으로도 인내만 할줄 알면 수익이 난다는 것을 느낀다.
엄청나게 인내를 해야 할 것이라는 것.
인내에 관한 명언 쓰고 마무리 하겠다.
"어떻게 기다려야 하는지 아는자에게 적절한 시기에 모든 것이 주어진다." -노먼 빈센트 필-
다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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