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관광 ‘풀스택’ 경쟁력 코엑스 집결 ‘2026 올댓트래블’ 역대 최대 개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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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카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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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2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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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의해위원회, GKL·파라다이스 등 23개 ‘K-관광협력단’ 공동관 운영입니다. AI 플랫폼부터 미식·카지노까지 350개 부스 B2B·B2G 비즈니스 가교 역할입니다.

대한민국 관광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민관 협업 모델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총집결합니다. 인공지능(AI)과 로컬, 콘텐츠가 결합한 한국 관광의 미래 청사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됩니다.(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2026 올댓트래블(All That Travel)’**에서 ‘K-관광협력단’ 대규모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행사는 이데일리와 코엑스 등이 공동 주최하며, 20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위원회는 인프라, 쇼핑,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23개 협력사와 함께 공동관을 꾸립니다. 특히 엔터·레저 부문에서는 GKL 세븐럭카지노와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이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고품격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여기에 롯데·신라아이파크면세점, 이랜드크루즈 등 쇼핑과 레저 분야 대표 기업들이 힘을 보탭니다.플랫폼 분야의 기술력도 돋보입니다. 외국인 대상 여행 플랫폼인 크리에이트립, 한유망을 비롯해 에어 모빌리티 기업 모비에이션 등이 참여해 스마트 관광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위원회는 참여 기업들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유관 기관 바이어와의 ‘1대 1 비즈니스 커넥팅’ 미팅을 전폭 지원할 계획입니다.
단순 전시를 넘어 국내 관광업계의 과제 해결을 위한 심도 있는 포럼도 열립니다. 개막 첫날에는 AI 기반 여행 트렌드를 조망하는 세미나와 함께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한 ‘지방소멸대응 지역 활성화 전략’ 성공 사례를 공유합니다.위원회는 현장에서 ‘외국인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은 로컬 명소’ 데이터를 수집해, 이를 협력단 소속 IT 기업들의 플랫폼에 반영함으로써 외래 관광객의 전국적 분산을 유도할 전략입니다.관람객들을 위한 혜택도 풍성합니다. 하나투어 등 30여 개 여행사가 참가해 봄·여름 시즌 국내외 여행 상품을 단독 특가로 제공합니다. 스탬프 투어와 영수증 추첨 이벤트를 통해 해외 왕복 항공권과 특급호텔 숙박권 등 50여 종의 경품이 증정되며, 최종 추첨은 행사 마지막 날인 5월 2일 진행됩니다.문일경 한국방문의해위원회 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데이터와 기술, 로컬의 매력이 결합된 K-관광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민관 협력의 힘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강력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