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현, 전남·광주 통합시장 공약 ‘카지노·경정장’ 카드 “동북아 레저 거점 도약”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온카판정보팀
댓글 1건
조회 44회
작성일 26-03-16 23:16
본문
내·외국인 겸용 카지노로 해외 관광 수요 흡수 “수익 절반 지역 재투자”입니다.남해안 활용 ‘모터보트 경정장’ 도입 추진 해양 레저-크루즈 연계 시너지 노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주철현 국회의원(여수갑)**이 관광레저 산업의 판을 바꿀 파격적인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주 의원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외국인 겸용 카지노와 경정장 도입’을 핵심으로 하는 관광혁신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주 의원은 현재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 중심 제도가 내국인 수요를 해외로 유출시키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일본 오사카가 추진 중인 대규모 카지노 복합리조트(MGM Osaka) 등 동북아 관광 전쟁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나라도 체류형 국제 관광 인프라를 서둘러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그는 단순히 카지노를 설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호텔, 국제회의장, 쇼핑시설이 결합된 **‘복합리조트형 관광단지(Integrated Resort)’**를 조성해 전남·광주를 세계적인 관광 메카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남해안의 잔잔한 바다를 활용한 ‘모터보트 경정장’ 도입도 눈길을 끕니다. 주 의원은 경정장을 크루즈, 마리나 산업과 연계해 새로운 해양 관광 수요를 창출하겠다는 전략입니다.사행성 우려에 대해서는 “실명 기반 출입 관리와 개인별 베팅 한도 설정 등 엄격한 공공 관리 체계를 도입하겠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특히 카지노 수익의 절반 이상을 관광레저 활성화 사업과 지역사회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모델을 약속했습니다.주 의원은 “검증된 행정력과 비전으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산업과 일자리를 동시에 키워내겠습니다”라며 경선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한편,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은 오는 19~20일 예비경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립니다.
댓글목록
블루향님의 댓글
블루향 작성일
관광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과감한 제안이지만
지역사회 공감대가 얼마나 형성될지가 관건이네요...
일자리와 경제 효과 기대 속에서도
사행성 논란에 대한 신중한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역배강승
머머
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