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 13일 ‘불기둥’ 뿜었다 신작 기대감에 업종지수 6% 육박 급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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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카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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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1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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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 기대감 속 성장주 수급 개선 소셜 카지노·중소형주도 온기 확산입니다

국내 게임업계가 대형 신작 출시 기대감과 글로벌 성과 지표 호조를 등에 업고 증시에서 무서운 기세로 솟구쳤습니다. 13일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전일 대비 5.86% 급등하며 시장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이날 상승장의 주인공은 펄어비스였습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신작 ‘붉은사막’의 압도적 그래픽과 액션성이 글로벌 외신들로부터 잇따라 호평받으며 전일 대비 9% 넘게 급등한 6만 5,8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대작 모멘텀이 투자 심리를 완벽히 장악한 모습입니다.대장주들의 약진도 두드러졌습니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의 견고한 매출과 파이프라인 확장 신뢰도에 힘입어 8.19% 상승한 24만 4,500원을 기록했습니다. 엔씨소프트 역시 체질 개선 노력을 인정받으며 7%대 수익률로 22만 8,500원 안착에 성공했습니다.
카카오게임즈, 넷마블, 컴투스 등 모바일 및 퍼블리싱 강자들도 수익성 회복 기대감 속에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위메이드 그룹주는 블록체인 생태계 안정화 소식에 활짝 웃었고, 네오위즈와 넥슨게임즈 등도 신작 업데이트 효과로 상승 곡선을 그렸습니다.특히 더블유게임즈, 미투온 등 소셜 카지노 기반의 기업들과 밸로프, 한빛소프트 등 중소형주 섹터도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인하며 완만한 상승세를 기록, 업종 전반에 훈풍을 더했습니다. 반면 조이시티는 신작 공백 우려로 6%대 하락하며 종목별 차별화 양상을 보이기도 했습니다.시장 전문가는 “이번 급등은 대형 신작의 가시성 확보와 금리 인하 기대감이 맞물린 결과”라며 “성장주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된 만큼, 향후 개별 종목의 글로벌 흥행 여부가 주가 향방을 가를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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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향님의 댓글
블루향 작성일
대형 신작 기대감에
게임주 전반이 다시 탄력 받는 분위기네요ㅎㅎ
결국 글로벌 흥행 성적이
앞으로 주가 흐름을 좌우할 핵심 포인트가 될 듯합니다.

역배강승
머머
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