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3사, 1월 실적 뚫고 2월 ‘춘절 잭팟’ 노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온카판정보팀
댓글 1건
조회 68회
작성일 26-02-07 23:27
본문
춘절 기간 중국인 20만 명 방한 소식에 업계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파라다이스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속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는 분석입니다.

국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 3사가 지난달에 이어 이달 중국 춘절 연휴 특수를 누리며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카지노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분석과 함께 관련 종목의 비중 확대를 제안했습니다.7일 박수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GKL 등 3사에 대해 “1월 실적을 통해 확인된 관광객 유입 온기가 2월 춘절 효과와 맞물려 더욱 강력해질 것입니다”라며 “특히 파라다이스를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1월 비수기 뚫고 거둔 ‘역대급’ 성과입니다 지난달 국내외 카지노 시장은 전례 없는 활황을 기록했습니다. 파라다이스는 순매출 943억 원으로 역대 최고 월 실적을 경신했으며, 롯데관광개발 역시 순매출 456억 원, 드랍액(칩 구매 총액) 2,616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증명했습니다. GKL 또한 강남 업장의 일반 대중 고객(매스) 드랍액이 최근 2년 내 최고치를 기록하며 기초 체력이 강화되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춘절 연휴 20만 명 방문… ‘한일령’ 반사 수혜도 기대됩니다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지는 중국 춘절 연휴는 실적 개선의 기폭제가 될 전망입니다. 주중대사관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한국 방문 비자 신청 건수는 전년 대비 34% 급증한 33만여 건에 달합니다. 특히 일본의 외교적 마찰로 인한 ‘한일령(일본 여행 자제)’ 분위기 속에 춘절 기간 약 20만 명 이상의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비중이 높은 수도권과 제주 지역 카지노 업장의 수혜가 더욱 집중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화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롯데관광개발 3만 2,000원, 파라다이스 2만 8,000원, GKL 2만 원을 각각 목표주가로 제시했습니다.
댓글목록
블루향님의 댓글
블루향 작성일
비수기 1월에 이 정도면
춘절,성수기 실적은 더 기대해볼 만하네요.
중국 인바운드 회복이 수치로 확인되는 만큼
카지노주는 당분간 흐름이 괜찮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