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잭팟’에 카지노株 기지개 1월 비수기 뚫고 신고가 랠리 진행 중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온카판정보팀
조회 59회
댓글 1건
본문
중국 무비자·춘제 특수 기대감에 파라다이스·롯데관광개발 급등 복합리조트 선호 현상 뚜렷 임차 구조 GKL은 상대적 약세

국내 카지노 관련주가 외국인 관광객 급증에 힘입어 본격적인 상승 궤도에 진입했습니다. 통상 1월은 업계 비수기로 분류되지만, 주요 업체들이 예상을 뛰어넘는 호실적을 발표하며 중국 춘제(음력 설) 연휴를 기점으로 한 실적 폭발 기대감이 매수세를 이끌고 있습니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파라다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8.09% 급등한 2만 50원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최근 한 달간 상승률만 21.96%에 달합니다. 롯데관광개발 역시 이날 2.46% 오르며 최근 한 달 사이 16.28%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1월 비수기는 옛말… 파라다이스·롯데관광 ‘역대급’ 지표 이러한 상승세의 배경에는 탄탄한 기초 체력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파라다이스는 1월 순매출 943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습니다. 드랍액(칩 구매 총액)이 전년 동월 대비 9.2% 증가한 6,326억 원에 달하고 홀드율(카지노 승률)까지 호조를 보인 결과입니다.제주 드림타워를 운영하는 롯데관광개발의 기세도 매섭습니다. 1월 방문객은 전년 대비 56.7% 증가한 5만 3,000여 명을 기록했으며, 드랍액은 89.8% 급증한 2,616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정부의 중국인 단체관광객 한시적 무비자 정책이 제주 지역 외국인 유입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복합리조트 대세론 속 GKL은 ‘소외’ 반면, 호텔 공간을 임차해 운영하는 **GKL(그랜드코리아레저)**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입니다. 1월 드랍액은 전년 대비 14.7% 늘었지만, 순매출 증가폭은 6.6%에 그쳤습니다. 관광객들이 숙박·쇼핑·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복합리조트’를 선호함에 따라 VIP 고객이 파라다이스나 롯데관광개발로 유실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실제 GKL 주가는 최근 한 달 새 7.89% 하락하며 대조를 이뤘습니다.증권가에서는 춘제 연휴와 2분기 성수기 진입을 앞두고 카지노주의 ‘키 맞추기’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파라다이스와 롯데관광개발의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각각 9.18%, 19.63% 성장하며 견조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목록
블루향님의 댓글
블루향
작성일
외국인 수요가 실적으로 바로 증명되니
주가가 반응할 수밖에 없지요:)
복합리조트 경쟁력 차이가
주가 성적표로 갈리는 흐름으로 계속 이어진다면
조금 담아보는것도 ㄱㅊ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