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축복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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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사가츠
댓글 8건
조회 12회
작성일 26-10-07 08:35
본문
지금은 아버지가 안계시지만
어릴적
우리집은 무척 가난한 편이였습니다
상업예술을 하는 집안에 살았던
참 뭐든 부족하고 결핍이 있었던 시절
어려웠지만 그래도 아버지는
늘 절 따뜻한 사랑으로 품어주셨던건 기억합니다
늘 하셨던 아버지의 말씀
"돈은 없어도 영혼은 귀족처럼 살자"
지금도 사업 크게 잘못되고
돈은 없지만
마음만은 여유롭고 남이 잘되는것을
진심으로 축복해주며 살고 싶네요
내마음도 따뜻해지도록!
온카판 행님들도 늘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어릴적
우리집은 무척 가난한 편이였습니다
상업예술을 하는 집안에 살았던
참 뭐든 부족하고 결핍이 있었던 시절
어려웠지만 그래도 아버지는
늘 절 따뜻한 사랑으로 품어주셨던건 기억합니다
늘 하셨던 아버지의 말씀
"돈은 없어도 영혼은 귀족처럼 살자"
지금도 사업 크게 잘못되고
돈은 없지만
마음만은 여유롭고 남이 잘되는것을
진심으로 축복해주며 살고 싶네요
내마음도 따뜻해지도록!
온카판 행님들도 늘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댓글 개수 : 8건
댓글목록
라벤더1님의 댓글
라벤더1 작성일
헤헷감사합니다
커커멍님의 댓글
커커멍 작성일
모두 좋은일만 가득하길..
AnotherLevel님의 댓글
AnotherLevel 작성일
아버님이 진심으로 멋진분이시네요
저도 아버님의 말씀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수정됨 26-10-07 08:37)
장우성님의 댓글
장우성 작성일
전 돈 있는 귀족으로 살래요...
아버님 명품 말씀 잘 봤습니다
전사가츠님의 댓글의 댓글
전사가츠 작성일
사실 이게 제일 좋죠!!
일억벌자님의 댓글
일억벌자 작성일
영혼은 귀족처럼 명심하겠습니다
유유유유유매그네틱님의 댓글
유유유유유매그네틱 작성일
바래봅니다
육개장사발면님의 댓글
육개장사발면 작성일
저도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부릉
국산콩국수
꿀한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