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나가서 놀고 내일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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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소유
댓글 11건
조회 20회
작성일 26-09-30 23:06
본문
딸에 친구가 갑자기
즉흥적으로 뱅기타고 제주도에 왓다네요 헐
어찌보면 뱅기타고 오는게 부담이 안가긴 하져
오늘은 혼자 자네요
혼자 있는 날도 좋긴 한데요 겁도 많고 어두우면 무서워서여
집에 제방 말곤 등 다 켜놓고 자야해요
벌레는 개미만 봐도 깜짝 놀랍니당
60살인데 왜 이런걸까용
소재가 없어서
바보 같은 절 저격하는 캬캬캬캬
정성글 진실한 글 씁니다
300포 가져갑니다영 쉬운게 없즁
즉흥적으로 뱅기타고 제주도에 왓다네요 헐
어찌보면 뱅기타고 오는게 부담이 안가긴 하져
오늘은 혼자 자네요
혼자 있는 날도 좋긴 한데요 겁도 많고 어두우면 무서워서여
집에 제방 말곤 등 다 켜놓고 자야해요
벌레는 개미만 봐도 깜짝 놀랍니당
60살인데 왜 이런걸까용
소재가 없어서
바보 같은 절 저격하는 캬캬캬캬
정성글 진실한 글 씁니다
300포 가져갑니다영 쉬운게 없즁
댓글 개수 : 11건
댓글목록
라벤더1님의 댓글
라벤더1 작성일
내일온다하는군여
더비님의 댓글
더비 작성일
어렵달어려워 어디까지가진짠가
자벨마님의 댓글
자벨마 작성일
짧게쓰세요
사진쓰고 글 족나길게쓰네
누가할매아니랄까봐 (수정됨 26-09-30 23:07)
탱이야님의 댓글의 댓글
탱이야 작성일
진짜 무슨말인지 아후
갸갸거겨님의 댓글
갸갸거겨 작성일
60세이신가여
나는왓수다님의 댓글
나는왓수다 작성일
소주한병 시원하니 드시고 꿀잠주무시길 ㅅㅅ
더비님의 댓글의 댓글
더비 작성일
이게더웃기네 ㅋㅋ
땡비님의 댓글
땡비 작성일
제가 지금 혼자입니다
오일머니님의 댓글
오일머니 작성일
연시은 생각나는건...기분탓인가
가자고451님의 댓글
가자고451 작성일
300포 좋다영
반지하의제왕님의 댓글
반지하의제왕 작성일
300포 버억인가요

개구징
국산콩국수
꿀한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