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겨운 경기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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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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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15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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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의 쓰라림을 안고 자러갑니다
새벽까지 기다린 나의 잘못된 선택.......
후ㅜ.ㅜ
새벽까지 기다린 나의 잘못된 선택.......
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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