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 형님들 조언 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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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
댓글 6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7-0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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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뭐
도박 수차례 걸리고
바람도 두 세번 걸렸습니다 어제 회식이여서
술 안먹다가 맥주 한 두병 먹고 갔는 데
그냥 자기한테 잘하지말고 아빠로서 살라고 하더라고요
저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게 느껴지는 말이였습니다..
그냥 흐르는 대로 살아가야하나요.. 아님 끝내는 게 맞나요
어렵네요..
도박 수차례 걸리고
바람도 두 세번 걸렸습니다 어제 회식이여서
술 안먹다가 맥주 한 두병 먹고 갔는 데
그냥 자기한테 잘하지말고 아빠로서 살라고 하더라고요
저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게 느껴지는 말이였습니다..
그냥 흐르는 대로 살아가야하나요.. 아님 끝내는 게 맞나요
어렵네요..
댓글 개수 : 6건
댓글목록
육개장사발면님의 댓글
육개장사발면 작성일
유부는 아니지만
다들 그게 맞다고하더라구영
응가님의 댓글의 댓글
응가 작성일
ㅠㅠ
63 럭키 포인트 당첨!
망고님의 댓글
망고 작성일
바람 누가핀건가용...
응가님의 댓글의 댓글
응가 작성일
저여.. 육체적은 아니지만 문자바람듀 바람이니까여..
비비안님의 댓글
비비안 작성일
이미너무 잘못하셨네여
54 럭키 포인트 당첨!
양념반탈레반님의 댓글
양념반탈레반 작성일
바람과 도박이라면그냥 살아주는거에 감사해야되요~
13년차인데도박은하지만 바람피는게
더크게 받아들이는여자도잇어요

머머
초이
천천히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