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급해서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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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빠가해낼게
댓글 3건
조회 23회
작성일 26-09-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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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운전하는데 급설사가 개마려운겁니다
전날 처먹은 할매집뼈다구 해장국을 곱배기로 시켜서 이래된건가
엉엉울면서 엄마 나 어뜨케 하고있는데
마침 아들래미 수면기저귀가 차에 보였습니다
갓길에 차세우고 저거라도 입어보자하고 삭 입는데
기저귀 끈이 터지면서 안입어지는거에요
그래서 억지로 똥꾸녕 부분만 견착하자마자
기가막힌 타이밍에 뿌직뿌직 해버렸다 이거에요
솔직히 어쩔수없잖아요 시발ㅋ
전날 처먹은 할매집뼈다구 해장국을 곱배기로 시켜서 이래된건가
엉엉울면서 엄마 나 어뜨케 하고있는데
마침 아들래미 수면기저귀가 차에 보였습니다
갓길에 차세우고 저거라도 입어보자하고 삭 입는데
기저귀 끈이 터지면서 안입어지는거에요
그래서 억지로 똥꾸녕 부분만 견착하자마자
기가막힌 타이밍에 뿌직뿌직 해버렸다 이거에요
솔직히 어쩔수없잖아요 시발ㅋ
댓글 개수 : 3건
댓글목록
두준두준님의 댓글
두준두준 작성일
아주 훌륭합니다 섹뚜
장꺽정님의 댓글
장꺽정 작성일
똥꼬는 안 닦았다는건가요? 호호
땡비님의 댓글
땡비 작성일
풀숲이 없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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