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정기주총서 ‘1주당 354원’ 배당 가결 영업이익 526억 원 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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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카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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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2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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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 4,229억 원으로 전년 대비 성장 시가배당률 3.2% 수준입니다.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 보수한도 등 안건 통과 외국인 관광객 회복세 반영입니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공기업 **GKL(그랜드코리아레저)**이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현금배당과 지난해 실적 확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GKL은 26일 열린 제2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배당 결의 안건이 가결됐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결정에 따라 GKL은 보통주 1주당 354원의 기말 배당을 지급합니다. 앞서 시행한 중간배당(60원)을 포함하면 총 배당금은 414원으로, 시가배당률은 3.2%, 배당금 총액은 약 256억 원 규모입니다.
GKL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4,229억 4,700만 원으로, 2024년(3,964억 원) 대비 고무적인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 또한 526억 4,400만 원을 달성하며 전년(383억 원) 대비 크게 개선된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당기순이익은 470억 원, 주당순이익(EPS)은 761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이러한 실적 개선은 코로나19 이후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본격화되고 카지노 드롭액이 회복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역시 연결과 별도 기준 모두 ‘적정’ 판정을 받아 재무 건전성을 입증했습니다.
이날 주총에서는 이사 및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안건도 98% 이상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가결되었습니다. 현재 GKL은 사외이사 비중을 58.3%(총 12명 중 7명)로 유지하며 이사회 중심의 투명 경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한편, 주총 당일인 26일 GKL의 주가는 전일 대비 1.75% 하락한 1만 1,79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주주총회를 통해 안정적인 배당 정책과 실적 회복을 확인한 만큼, 향후 일본 및 중국 VIP 고객 유치 전략이 주가 향방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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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향님의 댓글
블루향 작성일
실적 회복에 배당까지 챙긴게 기특하네요ㅎㅎ
주가 반응은 아직 미지근하지만
관광 수요 이어지면 재평가 여지는 충분해 보입니다.
마이너우님의 댓글
마이너우 작성일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