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가 컨센서스를 웃도는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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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카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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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8-0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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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외국인 관광객으로 인해 실적이 상승했습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케이카지노의 2분기 매출액은 2845억 원으로, 지난해 2분기 대비 4.1% 늘었습니다. 영업이익은 429억 원으로, 지난해 2분기보다 33.9% 뛰었으며 당기순이익은 3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2% 급증했습니다. 사업 부문별로는 카지노 (파라다이스 시티 카지노 제외)의 2분기 매출액이 1008억 원으로 지난해 2분기 대비 10% 감소했고 호텔 매출액은 27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줄었습니다.
파라다이스 시티의 2분기 매출액은 1523억 원으로 지난해 2분기보다 15.9% 증가했으며 복합 리조트 매출에는 파라다이스 시티의 카지노 매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파라다이스 시티의 카지노 매출액은 1282억 원으로, 지난해 2분기 대비 25% 늘었으며 2분기 드롭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5% 증가했고 홀드율은 전년 동기 대비 0.5% 포인트가 올랐습니다. 반면 호텔과 펀시티 매출액은 각각 전년 2분기 대비 18.0%, 7.7% 줄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안정화로 파라다이스 시티 카지노의 매출 상승을 유도하며 실적 호조를 견인했습니다. 파라다이스 관계자는 동북아 첫 복합 리조트로서 호스피탈리티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많은 투자와 노력을 했다며 이와 같은 결실이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고 장기적 매출 안정세로 나타나고 있어 고무적으로 본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다음 달 말부터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정책이 시작되면 파라다이스시티는 더 큰 매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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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향님의 댓글
블루향 작성일
파라다이스 시티 카지노의 선전이
전체 실적을 견인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호텔·펀시티 부문은 아쉬웠지만
확실히 무비자 정책 효과로
반등 여지도 충분해 보입니다.
외국인 관광 회복에 발맞춘 전략이
장기 성장의 핵심이 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