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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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모든분야를 통틀어 다 적용되는 말입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다 똑같은 운동을 배우는데 누구는 챔피온이 되고 누구는 그냥 체육관 관원일뿐이듯이
누가 간절함을 갖고 여유를 갖고 시간을 투자하냐의 차이 입니다.
다이어트도 마찬가지고 그 누구나 다이어트 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도 그 누구나 다이어트를 끝까지 유지해내지 못하는 이유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습관의 문제입니다. 운동이랑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잠깐 성공시켜봤자 그게 생활화가 안되면 결국은
무너진다는 것이죠.
설명이 길어졌지만 저는 바카라도 똑같다고 봅니다..
동일뱃을 계속 이어나가면 결국은 0에 수렴하는데 왜 여기서 연구를 하지 않고 감정이 들어갈까 이겁니다.
감정을 배제하는 연습..제가 이런말 하면 어떤 사람들은 인간인데 어떻게 감정을 없앨수 있냐 이건데 이것도 습관의 문제인거죠
저는 명상을 7년정도 해오며 느끼지만 이정도 해도 감정이 완전 배제되지는 않죠.
하지만 감정을 다 없애지는 못해도 바로 지금 이순간으로 돌아옵니다. 지금의 현실을 직시하는거죠. 그 감정도 받아 들인다라는 겁니다.
바카라에 접목을 시켜보면 보통 열리면 금액이 커지는 이유가 손해를 보는게 싫은겁니다.
손해를 보는게 싫은 이유는 ? 이라고 물어본다면.. 돈이 당연히 내려갈수 있는거고 내가 보고 배팅한 그림이 당연히 안들어올수 있는건데
왜 열릴까 ?를 먼저 생각해봐야 한다 이거죠. 바카라는 50대50 게임인데 질수 있는건데 이기려고만 하는 것은 도둑놈 심보가 아니라
저는 정신병자의 생각이라고 판단합니다.
자기스스로가 그 순간들을 다 만든 것이고 ..벌어진 일이라면 받아들여야 된다는 거죠.
다음배팅에 영향을 주면 안된다는 겁니다.
보통 여기계신 분들 중에 무시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만
매일 운동하고 매일 독서하고 매일 명상하고 매일 규칙적으로 하루 루틴이 맞춰져 있는사람이 저는 없을 거라고 봅니다.
자기 일하는 것은 기본적인 것입니다. 그것은 절대 노력하는것이 아니죠. 그냥 열심히 사는 것일뿐 .
열심히 사는 것이랑 진짜 노력하며 사는 것이랑은 분명 다르다는 겁니다.
바카라라는 게임은 게임을 하기가 쉬운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엄청 도박쪽으로 접근을 하는데 도박쪽으로 접근을 하면
무조건 집니다. 이것은 장담 할수 있습니다. 언젠간 한번은 반드시 무너집니다.
사람들이 시스템 시스템 그렇게 애기를 하며 시도 해보고 하는데 그 시스템을 갖고 연구를 해봤냐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솔직히 글쎄라고 말이 나옵니다.
어느정도 생각은 해봤겠지만 내가 정한 시스템을 갖고 돈을 어떻게 하면 이길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지지 않을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져도
크게 지지 않을수 있을까 ? 진짜 머리가 터질만큼 하루종일 몇개월 몇년동안 이거를 연구하고 생각하며 밤이 되면 진짜 생각만으로 녹초가
될만큼 노력을 해봤냐 라고 물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냥 그저 돈 따먹기 게임이 아닌 진짜 피나는 노력...죽고싶을만큼 ..정신이 미쳐버릴 정도의 짜증남을 인내하고 또 인내하며 기다려 봤을까 ?
10연패를 했을때 그걸 아무렇지 않게 기다리는 것이 진정한 노력이고 눈물 날정도로 신경질이 나는데 거기서 한번먹고 또 8연패 한번먹고
또 7연패를 했을때 이정도를 인내하는 것이 기본값이 되야 거기서 부터가 발전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100에 99는 인내하지 못한다고 전 장담할수 있습니다. 인내 하는 것이 절대 쉬운게 아니니까.
하지만 누구나 도전은 가능합니다.
쓰다보니 설명이 좀 길어졌는데 훨씬 더 길게 쓸수도 있지만 이제 정리를 하자면
어떻게 하면 돈을 따는가를 파지 말고 어떻게 하면 10연패이상을 하고 한번먹고 또 10연패 이상을 할때도
그냥 1만원 먹었을때와 1만원 날렸을때의 감정이 같게 만들수 있을까 ?
어떻게 하면 내 시스템이 다 터졌을때 원금의 10%까지만 날리게 할수 있을까 ?
그리고 수익은 어떻게 잡아야 내 시스템의 승률이 8할이 넘게 나올수 있을까 ?
이것을 시스템을 갖고 파고 들어야 됩니다. 시행착오를 저는 아무리 재능있는 사람도 수십 번, 많으면 수백 번..한다고 봅니다.
그것을 버틸 각오가 되있는가가 가장 중요한 겁니다.
뭐 도박인데 그정도 까지 해야 하냐?라고 말하실수 있겠지만 저는 바카라로 돈 몇백억 버는 것이 복싱 세계챔피온 되는것의 100배 이상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시스템은 그냥 복싱으로 치면 기본기 입니다.
기본기를 배웠다고 세계챔피온이 되는 것은 아니죠 . 그 기본기가 완전히 자기 것이 되고 그 기본기를 다듬어 남보다 더 날카롭게 만들고
자유자재로 쓸수 있게 되야 세계챔피온이 되는것이지.
기본기(시스템)를 정한게 있으면 동일뱃을 엄청나게 연습해보세요 .
장담하는데 보이는게 있을 겁니다.
감정배제는 하기 힘들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으로 돌아오는 연습을 많이 하세요. 그냥 받아 들이는 연습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며 날씨가 좋든 나쁘든 우리는 받아들이지요. 이거랑 감정도 똑같은 겁니다.그 순간에 할수 있는 것을 하라 이겁니다.
지금 이순간으로 돌아오는게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시는 분들이 있을겁니다. 이것도 훈련이 안되면 쉬운게 아니니깐
그니깐 이것을 연구해보세요. 어떻게 하면? 이라고 자기 자신한테 질문을 하면 사람뇌는 결국 답을 주게 되 있습니다.
아주 깊게 들어갔을때만 답을 주는 것이니 동일뱃 , 지금 이순간으로 돌아오는 것 (받아들이는 마음)
간단한거지만 정말 아주 어려운겁니다.
동일뱃을 하루 6시간씩 하라고는 말 못하겠고 하루 3슈씩이라도 연습해보세요 . 3슈는 너무 작긴 한데 최소 한달은 연습하셔야 될겁니다.
저한테 미친놈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만 그정도 노력은 해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뱅커 커미션이 쌓이다 보면 얼마나 큰지 실감하게 될겁니다.
반드시 보이는게 있을겁니다. 그리고 동일뱃을 하면 연패를 20연패 할리도 없지만은 20연패 해봐야 1만원 배팅하면 20만원뿐이 안날라갑니다.
그리고 반드시 대수의 법칙이 발생합니다. 시행횟수에 맞춰서
장담할수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3만판이상 . 가상배팅 1만판 이상 제가 직접 해본것 이니.
받아 들이지 못하면 결국은 무너집니다. 이것을 진짜 머리속에 각인 시키는게 아닌 몸전체가 각인이 될때까지 연습하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지금 비제휴라 배팅내용은 못올리지만 3일째 내가 지금까지 연구하고 연습했던 배팅을 실전으로 하고 있는데
그냥 연습때랑 똑같네요..진짜 고생한 보람을 느낍니다.
그리고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매판마다 배팅을 다 한다면 모든 시스템은 다 터지게 되 있다는거 명심하세요.
금액이 무제한이 아닌이상 매판마다 배팅하는 것은 무조건 한번은 다 터집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분산입니다. 수익도 반드시 분산해서 벌어야 한다는 것.
10만원이 목표면 한세션에 10을 노리는게 아닌. 10번으로 나누든 5번으로 나누든 분산으로 벌어야 한다는 것
그럼 게임이 쉬워집니다.
그럼 그 분산에 맞춰 돈을 뽑으려면 내 시스템의 어떤 부분을 어떻게 수정해야 할까?가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댓글목록
영테크님의 댓글
영테크
작성일
약간내용이 어렵지만 요지는 멘탈인가요. 어떤식으로 베팅하는지도 공유해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고정벳만으로는 절대이기기 어렵다는 지론이라
동기부여문님의 댓글의 댓글
동기부여문
작성일
동일벳으로 이기는것은 승률이 압도적으로 나오지 않는 이상 절대 불가능 합니다.왜냐면 뱅커 커미션이 생각보다 크거든요.
이래서 동일뱃을 해보라는 겁니다. 저는 하루 100판의 게임을 하든 하루 1000판 이상의 게임을 하든 모든판을 다 수기로
적어놓습니다. 시뮬레이션 3만판 이상 다 수기로 적었구요.
여기서 느끼는 점이 무엇이냐면 승률이 비슷할때 이긴 금액과 실제 금액이 틀리다는 것인데요 .
이게 수기로 적을때는 뱅커도 먹을때 만원으로 계산했기 때문인데요.
커미션의 수수료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크다는 거에요. 한판 두판은 얼마차이가 안나지만 이것이 100판,500판,1000판이 넘어 갈때의
커미션의 액수는 엄청나요 .
오늘 제가 게임을 이긴액수는 34만원인데 실제 이긴 금액은 29만원이 나왔네요.
제 배팅방식을 여기서 다 설명하기에는 너무 길고 하나하나 따지면 너무 복잡해 보여 이해하기도 어려우실겁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동일벳의 승률은 결국 50대 50으로 돌아가는데 여기서 빠지는것은 결국은 뱅커 커미션이다.
뱅커 커미션을 커버하려면 동일벳을 하면서 어떻게 금액을 배팅을 해야 그 커미션을 커버하면서 반대로 우리가 아주 약간의 커미션을
취득할수 있을까 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것이죠 .
1,1,1,1,1,1,1 배팅을 패배 했을때 마이너스 7만원인데 그다음 1만원의 배팅이 들어오면 6만원의 손해인데 여기서는 어떻게 배팅을
해서 얼마를 찾아오고 만약 패배했을떄 얼마를 마이너스를 봐야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까 ?를 고민해 봐야 한다 이거죠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무리 그림이 좋아도 6만원을 한번에 때려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것이죠.
만약 안들어오면 마이너스 12만원이면 그다음은 얼마를 배팅할것인가?
근데 거기서 또 한번에 찾아오려고 12만원을 치면 순간적으로 20만원 이상의 손해가 나고 그 다음은 ?? 또 안들어올수도 있다는 가정을
해야 된다는 것이죠.
스포츠로 비교를 해드리면 농구에서 80 대 65로 지고 있는팀이 있는데 우리가 65점팀을 응원하는데 아무리 따라 잡아도
바로바로 15점을 따라 잡는것은 거의 없죠.
2점넣고 2점먹히고 3점 넣고 2점 먹히고 이것을 계속 반복하며 수비도 한번씩 성공하고 하면서 아주 조금씩 따라붙고 역전도 하는겁니다.
바카라도 똑같이 접근을 해야 한다 이거죠 .사람들이 한번에 찾으려는 이유는 조급한게 아닙니다. 두려운것이죠.
역전을 못할까봐 두려운거에요. 두려움이 생기는 이유는 어떤것이든 잘 모르니깐 생기는 거죠. 알면 두렵지 않죠.
이기지 못할까봐 아님 자기 시스템에 대한 100% 믿음이 없어서 두려운거죠 왜냐 이길지 질지 확신이 안서기 때문인거죠.
고정벳을 때리면서 자기 시스템을 이용하며 어떻게 때려야 마음이 흔들리지 않으면서 아주 조금씩 따라 잡을수 있을까 ??
사람들은 그림이 좋을때 크게크게 때려서 역전승을 챙기고 하지만 ..크게크게 때려서 역전을 계속 할수있다고 치면
크게크게 때릴때 계속 귀신들린것 처럼 안맞는날이 한번은 반드시 온다는 거죠.
손실을 완전히 최소화 시키면서 야금야금 배팅을 해야 시간이 걸려도 손해를 크게 보지 않으면서 따라 붙을수 있다는 겁니다.
이게 머리로는 이해하기 쉽지만 실천이 아주 어렵습니다.
매우 지루하거든요. 근데 성공의 비결과 실패의 비결이 사람들은 조급함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지루함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이해해야 되는거죠.
약간 설명이 길어졌는데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동일벳을 하면서 맞았을때 배팅을 하되 틀릴때는 맞을때까지 동일 벳을 하고
맞았을때는 자기가 이번판이 날라가도 들어와도 마음편한 금액을 때리라 이거죠.
저는 안맞았을때 금액을 올리는것은 죽는 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안맞는 흐름을 꺽으려고 하면 안되요.
그렇게 조금씩 찾아오는 것이죠.
먹죽먹죽할때가 생각보다 엄청 많습니다.
그러니깐 마음편한 금액 이상 때리는 순간 먹죽먹죽이 한 5번 이상 반복하면 바로 흔들립니다.
그래서 단계를 길게 만들고 로스컷을 정확한게 준수해야 됩니다.
그리고 저는 로스컷을 한달다위로 봤을때 이것을 롤링금으로 채운다고 생각을 하고 게임에 임합니다.
예를들어 롤링이 150정도 나올것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이것으로 분산하는 거죠 . 로스컷을 정하는 것은 (수정됨 26-09-28 23:03)
한결남아님의 댓글
한결남아
작성일
도박에서 참 어려운 얘기들이지만 실천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얘기같네요...
노력많이 해야 될거 같습니다.
동기부여문님의 댓글의 댓글
동기부여문
작성일
레크로 하지 않는이상 노력하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반드시 집니다.
엄청난 유혹들이 많죠.
예를 한가지들다면 예전에 에볼 미니멈 배팅이 천원짜리 있었을때
한도 3천짜리가서 천원짜리 마틴을 친다고 하면 지지 않죠.
근데 한도 삼천짜리가서 천원짜리 배팅을 하는사람도 거의 없거니와
사이트에서 막아놓죠
막아놓는 이유가 머라고 생각하시나요?
사이트가 불리하기 때문인거죠
방법은 분명히 있습니다.
빠른방법과 편한방법이 없을 뿐입니다.
사람들은 빠른방법과 편한방법만을 원하기 때문에 방법을 찾지 못하는거죠
한결남아님의 댓글의 댓글
한결남아
작성일
조금 힘드시겠지만 배팅 방법을 전수 해주시며 안될까요? 많은 온카분들을 위해서
고생 좀 하신다 생각하시고 보시 해주시는 마음으로 노하우 부탁드려봅니다.
블랙잭1님의 댓글
블랙잭1
작성일
결론은 안되는것인데 된다처름 돌려막기로 막 갈겨쓴 잡탕헛소리
동기부여문님의 댓글의 댓글
동기부여문
작성일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시는분에게 머리 답변을 말하긴 그렇고 한번
어느정도 기간을 두고 결과를 지켜봐 보도록 합시다.^^
데이터가 말을 해주겠죠
어떤분야든 틈새시장은 반드시 있습니다.
그걸 찾아내도 유지하기가 어려운 것일 뿐이죠.
욕심에 끝이 없기에
너자신을믿지말라님의 댓글
너자신을믿지말라
작성일
마음가짐이나 게임에 임할시 멘탈관리법이 저랑 비슷하신거 같네요~
바카라 정복할수는 없죠 하지만 정답은 항상 내 마음속과 정신상태에 있는것.
내 자신만 컨트롤 할수 있다면 생바만큼 편한 직장이없어요.
그놈의 욕심과 손실에 대한 두려움과 분노만 절제하면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걸 모르죠...플뱅의 의미도 없거니와 배팅시스템도 의미는 없습니다~ 단지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유효타가 많은 시스템으로
짧게 먹고 님 말씀처럼 목표액을 분산 해서 달성하는게 좋은방법이죠~
저는 주로 다니엘을 하다가 그것마저 게임이 길어지고 게임에 종일 신경쓰는게 싫어서 예전에 제가 올렸던 글에 적은 변형크루즈배팅
" 마틴 홍콩크루즈배팅법" 으로 꾸준히 하고있어요~
홀수단계 짝수단계 설정해서 크루즈 치명적 약점인 먹죽구간 방어해가면서
1유닛을 5만원 설정해서 두판먹고 게임종료. 이거를 하루에 세번 30만원.
컨디션좋으면 5번 합니다. 1324고 다니엘30단계고 다 해봐도 2연승챙기면 게임 종료하는 변형크루즈가 저에겐 맞는거같아요. 1324도 적은시드로
연패시 1유닛씩만 손실이지만 초반에 연패많고 1승시 3유닛을 못먹으면 뒤로 갈수록 손실복구가 어렵더라구요. 오랜만에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수정됨 26-09-29 12:29)
동기부여문님의 댓글의 댓글
동기부여문
작성일
답변을 읽고 님 글을 읽었는데 생각이 비슷한 부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아주 많은 생각을 했을거라는 느낌이 그냥 바로 오네요.ㅎㅎ
저 정도 글을 작성하실 정도면은 제가 뭐라 감히 조언해드릴게 없을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 다음 노하우 작성글이 복리에 관한 글이였거든요 ㅎㅎ
그래도 한가지 제 입장을 말씀 드리자면 시드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1유닛이 5만원이라는 금액은
저한테는 너무 커보입니다.
저는 제 시드의 0.1%를 1유닛으로 잡거든요. 그 이상이 되면 그게 연패가 10연패가 잘 안나오긴 하지만 먹죽먹죽하면서 20연패이상도 갈때가 많거든요. 그때 마음의 동요가 오더라고요.
너자신님께서 뭐 지금까지 게임해온 노하우가 있으실 거기 때문에 뭐라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복리로 게임수익을 증대하신다면 제 노하우를 한번 더 얹어보겠습니다.
시드=체력 이라는 것을 참고한번 해 보세요.
격투기에 비견한 글을 제 글로 표현을 해 드릴게요.
중학교 복싱선수중에 전국대회 6연패를 한 선수가 있지만 우리나라 국가대표 같은 급을 상대로는 이길수가 없죠.
힘과 체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기술은 엇비슷할지 몰라도 힘과 체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길수 없는 것이죠.
그 선수가 고등학교 3년이후 성인이 되면 그 국가대표 선수를 발라버릴지 언정 현재로서는 10번싸우면 9번이상 지는것이
거의 확실할겁니다.
그게 시드 입니다.지금 시드로 벌수 있는 금액은 커진 금액에서도 똑같은 비율로 벌수 있다는 겁니다.
도미노 법칙이죠. 지금은 안되지만 그때가서는 된다. 이겁니다.
시드내에서 벌수 있는 한도...시드내에서 날라가도 그냥 멍때릴때와 같은 감정의 한도
그 금액을 1유닛으로 잡으면 게임이 훨씬 수월해 질거라 이거죠 .
날라가는 로스컷도 시드의 5%로 잡으면 게임은 두려울 것이 없어집니다.
뭐 저보다 더 잘하시겠지만 훈수는 선수보다 세컨이 더 잘하는 것이니깐 참고정도만 해주세요^^
저 역시 님 같은 고수분의 글을 볼수 있어 아주 많은 도움이 되네요^^
너자신을믿지말라님의 댓글의 댓글
너자신을믿지말라
작성일
글까지 찾아봐주시고 감사합니다~
인간 인지라 저도 부족한게 너무 많다는걸
매일 깨닫고 겸손을 수양하려고 합니다..
큰 돈을 따는것, 플뱅을 맞추는 법 이런의미 없는생각 말고
어떻게 하면 쉽게,짧게 게임에 내 일상이 신경도 안쓰이게
편한 게임을 할까 매일매일 생각합니다~
애초에 플레이어가 이기지 못하게 만든 게임이니까요.
복리 프로젝트는 장단점이 명확하죠
하루만 무너져도 멘탈이 버틸수가 없어요
전에는 사정상 그만한 돈이 필요해서
배수의 진을 치고 철저한 규칙을 가지고 복리게임을 했었거든요
2주정도 지나면 시드의 4배가 되는데 그때부터 심적으로 정말 쫄리는 게임 시작입니다 ㅎㅎ 운좋게 잘이어 갔지만
오래할 것은 못될거 같아서 지금은 안하고 있어요~
저는 시드의 1%를 1유닛잡고 게임을 짧게 하고있습니다
작성자분처럼 0.1% 를 잡으면 너무나 안전하겠지만
현재는 저의 재정상황과 하루의 목표달성 금액에는
1% 로 잡는게 좋을거 같더라구요~
저는 누구를 가르치는 것보다
좋은 생각들과 방법들을 경청하고 좋은점을 제껄로 만들거든요
보통 게임하시는 분들은 곤조가 쎄서
남의말은 잘 안듣고 손가락질하며
자기 위로 혹은 자만에 빠져서 평생 제자리 걸음에
허우덕 거리는 분이 많은데
이 사이트에도 현명하시고 좋은분들이 많이 계시다는걸 느낍니다
유명한 프로겜블러 유튜버 분들도 몇분 직접 만나고(국내,해외)
경청하고 그 사람들이 사기를 치네마네 상관없이
그냥 좋은점만 받아 들여서 내껄로 만들고
그 분들이 하는말들과 배팅방식들을
곰곰히 생각해봤어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생각한 진리는
많은돈으로 적은돈을 따는것 이었어요
정말 단순한데 지키기가 어렵죠
돈이라는 것은 상한선도 없는 물질이고
돈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없으니까요
바카라는 돈따는 게임이 아니라
인간의 심리 게임 인거 같아요~
정말 변하지 않는 진리는
모든지 한번에 이루어 지는것은 없고
그 지루하고 지겨운 그 방식이 정답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바카라는 하루하루 누적수익 단돈 몇만원이라도
누적수익으로 오랜기간
큰돈으로 작은돈을 오랜기간 이기다보면
그게 프로고 정답인거 같더라구요.
작성자님 마인드도 대단히 단단해 보이시지만
어줍잖은 사람들 말은 무시 해버리세요~
머 눈엔 머만 보이는 법이예요..
제 곁에도 게임하는 지인이 있는데
조언해줘도 안 바뀌어요ㅎㅎ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항상 심신수양 명상 잘 하시고
험난한 이길에서 같이 살아남아요~^^
동기부여문님의 댓글의 댓글
동기부여문
작성일
이 세상 모든 것은 작은 것이 모여 큰 것이 된 것입니다.
건물도 자동차도 마을도 큰범위로 보면 나라도 마찬가지고요.
바카라도 똑같죠.
작은 수익을 어떻게 하면 이길수 있을까를 방향으로 잡아야 되는거죠 .
그것을 복리로 이어나가는 것이고
큰 돈을 따는것, 플뱅을 맞추는 법 이런의미 없는생각 말고
어떻게 하면 쉽게,짧게 게임에 내 일상이 신경도 안쓰이게
편한 게임을 할까 매일매일 생각합니다~
너자신님의 글에 대한 제 생각은 편한게임을 하려고 하다보면 결국은 더 편해질려고하다보니
금액이 커졌을때는 요행으로 가게 된다는 것을 말해드리고 싶네요.
예를들어 시드가 300으로 할때는 자기가 정한 시스템을 잘따라 가는데 시드가 3천 , 3억이 될때도 이 시스템대로 유지를
할수 있을까를 스스로에게 물어볼수 있어야 됩니다.돈의 비율이 커지면 감정이 들어갑니다.
시드가 300이든 30억이든 똑같습니다.비율대로 가면 똑같은 배팅인거죠.
그래서 작게 연습하면서 시드를 불려나가야 큰금액이 되도 똑같은 배팅을 이어나갈수 있게 되는겁니다.
작은금액으로 큰금액을 만들줄 모르면 큰금액으로는 무조건 무너지게 되 있습니다.왜냐 ?말그대로 큰돈은 사람 감정이 안들어갈수가 없어요 .
이것은 저는 100퍼센트 장담할수 있어요.
그냥 똑같은 비율일뿐.그래서 작은금액일때 엄청나게 연습해야 되는거죠 .
그래서 저는 1유닛을 0.1%로 잡은겁니다.
너 자신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2주정도 지나면 심적으로 쫄리다는게 무슨말인지 잘 알고 있어요
그게 감정이 들어가는 것이거든요. ㅎㅎㅎ너무 잘 알지요.
그래서 시스템을 작은돈일때 수백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실제로 배팅을 해보는 것이죠.
큰돈이든 작은돈이든 똑같아요.
저는 요즘 배팅하면서 느끼는 것중에 하나가 돈 1만원 배팅이 헛나갔을때 예전같았으면 머 그냥 그럴수 있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금방 이 1만원 배팅이 헛나갔기 때문에 배팅이 이런식으로 꼬일수 있는 것이구나 라고
아주 많이 생각합니다.
이것을 느끼는 프로겜블러들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1번을 배팅하든 100번을 배팅하든 그 배팅을 무조건 왜 여기서 이 금액을 때렸는지 설명할수 있어야 된다고 저는생각
합니다.
시드는 체력이고
자기만의 시스템은 방향입니다 .방향은 즉 기본기 인 것이고요.
이것을 아주 깊게 파고 들어야 되요 . 모든종목에서 기본기가 완벽하게 제대로 갖춰지게 되면 그 이후의 기술은
아주 쉽게 파생됩니다.
방향을 찾는게 어렵지 방향을 찾는 순간 기어가도 결국 도착합니다.
근데 사람들은 방향을 찾지 않고 속도만 내거든요 방향이 잘못됬든 머든..그니깐 자꾸 아작나는 거죠.
제가 한가지 조언을 해드리자면 복리를 하루하루 이어나갈려고 하지말고 주단위 보름단위 달단위로 이어나가보세요.
그럼 편해질 겁니다.
그니깐 하루 수익난것을 복리로 계산하지 말고 100만원으로 5%벌기를 했으면 날마다 복리수익으로 버는것이 아닌 그 5만원버는것이 완전히 익숙해질때까지 하라는 것이죠 .
그래서 그렇게 번돈이 시드에 어느정도 합류가 됬을때 조금씩 수익을 6만원 ,7만원 늘려나가는 거죠 .
매일 늘리려고 하니 부담이 되는겁니다.
만약 달리기를 한다고 하면 10키로미터를 1시간에 뛰는 사람이 하루에 한번씩 1분씩 단축시킨다고 해보세요.
몇일은 죽기살기로 하겠죠.
하지만 장담컨데 2주하면 기록도 단축못시킬뿐더러 운동하기전에 두려움과 압박때문에 포기 하게 될것입니다.
그 1시간달리는게 완전히 익숙해져야 1분 단축시키고 그것이 또 익숙해져야 그다음 58분에 도전을 하게 되는 것이죠.
바카라도 똑같습니다.아니 세상 모든것이 똑같죠 .ㅎㅎ
말이 길어졌네요...저만의 훈수였습니다.^^
저는 이제 마지막 세션하러 ^^
한가지 덧붙히자면 수익은 시드가 만들어주는 것이고 시드의 하루수익 2%이상은 개 오바 입니다.^^
계속 동일벳을 하다보면 2%이상은 체력이 받혀주질 않는다는게 느껴집니다. (수정됨 26-09-29 17:13)
너자신을믿지말라님의 댓글의 댓글
너자신을믿지말라
작성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시드의 0.1프로로 수없이 연습하시는거 이해가가네요
저도 더욱 심신수양해서 큰 금액이더라도 쫄리지 않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어요
정말 감정없는 기계처럼 임해야는데 쉽지않죠
매일 다짐해도요~ 좋은말씀과 조언 감사합니다!!^^
법륜이다님의 댓글
법륜이다
작성일
공감되는게 많네요. 경지에 도달하셨군요
동기부여문님의 댓글의 댓글
동기부여문
작성일
감사합니다...경지에 도달했다니...과찬이십니다.
하루하루 조금씩 눈떳을때보다 나아질려고만 노력 할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