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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글 김뿡의 해외라이프 -김치볶음녀의 습격

페이지 정보

작성자김뿡 조회 465회 댓글 48건
작성일 22-06-21 17:54

본문

뿡하!


행님들 오랜만에 인사 오지게 박슴돠!



그간 현지와 한국사정과 카지노현황등이 너무 원활하지 모태서 ㅠ_ ㅠ


인사가 늦었습니다.




아직도 포인트 전환 다 못하고 있당께요? ㅋㅋㅋ





일단 힐링 부터 합시다


김뿡의 해외라이프 -김치볶음녀의 습격(0)



맨날 집에만 쳐박혀서 컴터잡고 뭔가를 하고있는 제가 답답했는지


드라이브가자면서 형님(이리기엔.. 나이차가 많은) 분이 끌고나가서 보여준 풍경입니다.



초원 말 하늘 구름 몽골풍 집들 후아!!!!!!  슬롯 대박났으면 좋겠다.



쩔져? 무슨 컴퓨터 배경화면 처럼 나옴요




일단 이번편 보시기전에 김볶녀의 기본 정보부터 다시 보고오실분들은 아래 주소!


https://oncapan.com/bbs/life_kyrgyzstan/363






링크 없어졌어도 당황하지말고


목록 아래아래 있는 '아무김치나 일단 볶아~' 편 보시면 좀 더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생각 보다 빡신 하룻밤이었습니다...



원래 예정은 2일전에 오기로했다 펑크내서



제 아까운 약(xx그라)을 꽁으로 날리게 한 친구를 부를려고 했습니다.



뭐 나중에 한번더 인사드리겠지만 전 이친구를 슴털이라고 불러요.



꼭지에 긴털 있음... 물론 비위가 좋은 저는 제 이로 물어서 뜯어줬지만.. 다시 자랐겠죠?








그게 벌써 2년전이네요.


이 친구와의 약속을 기다리던 찰라에





김치볶음녀(이후 김볶이)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우울하답니다. 할 얘기도 있고 방문해도 되냐 묻네요.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친구 생리주기가 이때쯤이거든요..







가끔 오랜만에 연락와서 방문하라하면


"돈은 받고 밥은 쳐먹는데 생리라 떡은 못친다. 배째보든가?"


라는 식을 좀 당해봤던 친구라 생리 주기까지 체크합니다.



최고의 방어진을 형성해 봅니다.

나 - "돈없다."

김볶녀 - "괜찮다. 그냥 널 보고싶다"




그럼뭐... 꽁이니까 일단 불러야죠 어쩌겠습니까 허허






김뿡의 해외라이프 -김치볶음녀의 습격(1)



마치 '아이오브 타이거'의 노래가 들리는듯한 기개가 넘치는 걸음 걸이입니다.

빰! 빰빰빰! 빰빰빰! 빠아~






집에 들어오자마자 상의를 제 옷으로 갈아있습니다.


그것도 찍긴했는데 진짜 상체는 볼꺼없는 김복음입니다.






이후 본인이 제 핸드폰 체크하면서 이상하게 나오거나 가슴 작게 나온것은 다 지웁니다.

아니 작은게 팩트인데 왜 인정 안하지...





그럴만도한게 이쪽은 가슴 큰 친구들이 꽤있습니다.



같은 옷으로 보시졍.



김뿡의 해외라이프 -김치볶음녀의 습격(2)



이건 슴큰이 노브라 버전입니다. 왼쪽 케릭터 뺨에 여드름처럼 난거 보이시져?


여드름 터트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다음은 김볶녀



김뿡의 해외라이프 -김치볶음녀의 습격(3)




같은 옷이구요...



일단 곤(왼쪽)과 키르아(오른쪽)가 힘이 빠져 보이지않습니까?



아마 이런 이유로 인해서 슴가에 콤플렉스가 많은 아이입니다. 어쩌면 저보다 작을지도...





크흑... 김뽁아 미안하다.




어제 집에오자마자 맥주병 따면서 '숨겨놓은 김'찾아 쳐먹은것때문에 화난게 아니야.



니가 미운게 아니란다 내맘 알지?




아무튼 진짜 우울했는지 원래 술을 잘 안마시던애가 존내 마십니다.






12시에 온애가 3시까지 마시다가 술없다면서 그시간에 술사러갑니다. 여자가 겁도없이..



그렇다고 대신 다녀오자니 제가 겁이 많습니다.




다녀오라고 배웅을 해주고 새벽에 온카판에 글을 올린 시점이죠.






문제는 제가 취해서 더이상 술을 마실수 없는 상황..


김뽁이가 왔을때는 (버드 큰병10개 사옴..미친..) 전 침대에서 뻗어 있었고




저한테 괜찮냐 물어보더니 혼자가서 음악틀어놓고 춤추는지 쿵쿵대면서 술쳐마십니다.


다행스럽게 아랫층엔 아무도 살지않습니다.







잠든지 얼마나 됫는지



문득 차가운 살결에 눈 떠보니까 어느새 옆에와서 되도 않는 영어로

'베이비 아이원트유'

합니다.






안그래도 서양야동엔 잘 꼴리지도 않는데다가 얘 영어발음도 너무 어눌한데




어?? 이게 스네? 아까 먹은 약때문인가봅니다.





'아무튼 꽁떡은 버리지 않는다' 라는 제 조상중 누군가는 신념으로 지녔을법한 문구를 떠올리면서


조심스레 각잡고있는데




내 손을 가져가더니 자위를 시키네요..... 제꺼 말구요. 지 자위를 나한테 시킵니다.



좋은거 아니냐구요? 아니요 그냥 지가 정해놓은대로만 움직여야합니다.





전동 섹스 토이보다 못한것같은 자괴감에도 고추는 죽지 않네요. 약빨 죽입니다.

나중에 한국갈때 대량구매해서 온카판 이벤트같은걸로 나눔할까..




아무튼 제가 이짓을 얼마나 했을것같습니까... 20-30분정도했습니다.

슬슬 동터오는게 느껴진쯤이었으니..



그리고 이친구가 원하는 각도의 하비욧도 한 10분한거같습니다...


내 고추 수고했어... 훌쩍... 아직도 털에 쓸린곳이 따갑습니다.






그러고 본게임을 들어가는데... 술마신 김볶이는.. 괴수느낌입니다.


모든 힘을 다해 떡칩니다. 그러고도 자기만족이 안됫는지 뭅니다. 진짜 씨게 뭅니다.







정상위 할때 제 팔을요.....







순간적으로


"내가 맛있나? 간이 맞나?"


하고 고민했습니다.






전투이후에 물린곳의 아픔을 담배와 함께 날려보내봅니다.




담배피면서 물린곳의 아픔을 눈물로 삭히고 다시 방으로 돌아오니




김뿡의 해외라이프 -김치볶음녀의 습격(4)




K-드라마 시청에 들어갔습니다. 요즘은 도벨만인가 도베르만인가 군검사 그거 보내요.









제가 팔부상으로인해  손떨림으로 잘은 안보이지만

드라마에서 액션씬 나오니 본인도 같이 일어나서 주먹 휘두르는 모습입니다.

공감 능력 풍부한거 보소...







그러더니 제 핸드폰을 가져갑니다.

그래서 평소처럼 사진 잘 안나오고 이상한거 지울라나...?(제가 찍는걸 알기때문에 이상한 사진 다 지웁니다.)



물론 저는 다 클라우드저장이 되지만요.. 후후후






그런데 메신져를 켜내요?

이쪽은 whatsapp 이라는 메신저가 보편적입니다.




어플들어가서 그간 여자들이랑 주고 받은 대화들을 다 보고있었네요.

거기 있는 여자들 연락처랑 대화내용 싹다 지웠습니다.



귀찮긴해도.. 어디가면 만날지 다 알고있으니까 큰상관은 없는디...





그것도 모르고 전 잠자는 와중에... 팔에서 느껴지는 화끈거림에 잠에서 깹니다.





딴여자들이랑 연락하고 초대하는 것에 대해서 빡친듯이 핸드폰을 침대로 던지는데..



꼬집힌 팔이 꽤 아픕니다....



김뿡의 해외라이프 -김치볶음녀의 습격(5)




팔꿈치쪽 넓은 멍은 아까 물린데...






망할련.... 꼬집혀서 아픈것도 아픈건데..




잠깐? 근데 너도 나한테 돈받으면서 자자나??





물론 오늘은 아니지만.. 내 여친도 아니잖아?







주먹으로 가슴이랑 어깨도 때리는데 이건 솔직히 시원했습니다. 그간 근육이 많이 뭉쳐있어서 ㅋㅋ


그러더니 울면서 또 안기고 미안하답니다.





'술먹었으면 곱게 자라' 라고 알아듣지못할 한국말을 해주면서 토닥여줍니다.


그러더니 또 허벅지를 꼬집습니다. 저한테 나빳다고합니다. 그러더니 또 꼬집은데에 뽀뽀하면서 미안하답니다. 그러더니... -반복-





결국 한잔 더 하겠다고 혼자 주방들어가네요.




김뿡의 해외라이프 -김치볶음녀의 습격(6)



모든 방광을 비워내시고 다시 채우시러 가는 모습입니다.






미친자는 미친자고.. 저는 출근 때문에 잠을 자야하니 일단 눈을 감습니다.




*




"베히비 아이 원트유"



훠미.... 30분도 안되서 다시 속옷 벗고 옆에 누워서 속삭이면서 깨웁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섹스토이 반복학습.... 하비욧 반복학습.... 떡 반복학습..





물론 반복학습이라도 저는 항상 최선을 다해 떡에 임합니다.








근데 또 뭅니다. 이번엔 어깨요


이제 제멍든사진은 혐오니까 그만...올릴께요. 궁금하신분은 개인적으로 톡주시면..


아! 내 톡을 모르는구나?



아무튼


원래 얌전히 조용히 떡치는 타입니다.. 술먹으면 좀 과격해지긴해도 이정도는 아닌데..


당분간 집에서 술을 빼야하는지 얘를 빼야 하는지 고민이 좀됫지만 일단 잤습니다.





자다 알람소리에 일어났는데




김뿡의 해외라이프 -김치볶음녀의 습격(7)



왠지 어머니의 한숨소리가 들리는듯한 마지막사진까지...




물론 원래 처음부터 이런 아이는 아니었습니다.




김뿡의 해외라이프 -김치볶음녀의 습격(8)





이렇게 풋풋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ㅠ_ ㅠ



다음엔 꼭 저 손톱을 꼭 다 잘라 버리고 말리라...







오늘은 쓰다보니.. 해외살이 보다는 왠지 야설 느낌인데...


막상 수위 높은 사진이 없네요...




김볶 검열에 걸려 다 삭제되거나 못찍게 할때가 많습니다.

저금더 열린 마인드 찾을때 까지 그래도 최선을 다해보겠심다!





이건 서비스




김뿡의 해외라이프 -김치볶음녀의 습격(9)




한국말 좀 하는 여자애였는데 ㅠ_ ㅠ 연락처가 사라져서 볼수없는 그녀입니다. 지렸는데..







아! 근데 결국 김뽁이가 할말있다던 얘기는 결국 뭐였을까요?
댓글 개수 : 48건

댓글목록

막시무스님의 댓글

막시무스
작성일

잘봤습니다 ㅋㅋㅋ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또 오실꺼죵? 헤헷

희망과절망님의 댓글

희망과절망
작성일

이제 슬슬 김뿡 작가님으로 불러야 되겠어요 ㅋㅋ ㅎㅎ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아직 안부르셨단 말입니까?

기둥서방님의 댓글

기둥서방
작성일

후기 잘보고갑니다 ㅋㅋㅎ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후기 ㅋㅋㅋㅋㅋ 김볶후기

야생동물님의 댓글

야생동물
작성일

대박나봅시다 ㅋㅎ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가주아아악!

연인님의 댓글

연인
작성일

뒤에서 조용히 잘 읽고 있습니다 김뿡님^^

너무 재밋네요 ㅋㅋㅋㅋ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형님 즐거우셨다면 만조크!

카카카오님의 댓글

카카카오
작성일

ㅠㅠㅠ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아야아...

부전승님의 댓글

부전승
작성일

ㅋㅋㅋㅋㅋ 재밌네요 ㅋㅎ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더 즐겁고 편안하게 읽을수있는글 쓸께융 ㅋ

고구마김치님의 댓글

고구마김치
작성일

후기잘보고갑니다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후..후기죠? ㅋㅋㅋ 카지노 후기는 아니지만

주마등님의 댓글

주마등
작성일

오 기다렸어요 ㅋㅋㅋ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아앗.. 더 열심히 써야겠다.

히뜨다히뜨님의 댓글

히뜨다히뜨
작성일

와 첫짤 풍경 너무 좋네요 ㄷㄷ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짤 +_ + ㅋㅋ

주강사님의 댓글

주강사
작성일

ㅎㅎ 오랫만에 아우님 글읽으니 다시 생기가 돗는듯~~~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형님이 따실때 더 생기가 돕니다 ㅋ

과수원남자님의 댓글

과수원남자
작성일

김볶녀 ㅋㅋㅋㅋㅋ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진짜 올때마다 찾음..

미릿속지우개님의 댓글

미릿속지우개
작성일

오늘도 너무 잘봤습니다 ㅎㅎ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ㅋㅋㅋㅋ 별말씀을!

누구신임님의 댓글

누구신임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이왕걸린김에 3쓰엄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3p?? 고고?

대승기원님의 댓글

대승기원
작성일

오늘도 갓뿡님....굳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하찮은 제게 너무 벅찬 이명 ㅋㅋㅋ

로또맨님의 댓글

로또맨
작성일

재밌네요 ㅋㅋㅋ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자주 오세용

세일러문님의 댓글

세일러문
작성일

잘보고갑니다~~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또 보러 와주셔욥! ㅋ

죔쑤님의 댓글

죔쑤
작성일

부럽습니다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형님도 해외 많이 다니시던데!

진인사님의 댓글

진인사
작성일

굿굿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굿굿!!

죔쑤님의 댓글

죔쑤
작성일

잘보고갑니다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또 오실꺼죵?

해적왕님의 댓글

해적왕
작성일

재밌게 보고갑니다~~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흐아앙 +_ +

쌍칼님의 댓글

쌍칼
작성일

재미있게 사시네용~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최대한 즐기기!

쩌엉민님의 댓글

쩌엉민
작성일

잘봣습니다 ㅎㅎ

쩌엉민님의 댓글

쩌엉민
작성일

재밋게 봣습니다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ㅋ

나심심혀님의 댓글

나심심혀
작성일

다시 정주행 시작했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CEO : Lawrence Evans
Corporate name : NPMC Co., Ltd.
Address : Invest Center, 209 Gonghe Road, Jing'an District,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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