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병역면제 없어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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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짜초코송이
댓글 4건
조회 12회
작성일 26-10-0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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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한국 남자축구대표팀 병역 면제 논란 여파로 53년간 유지돼 온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개편 논의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여야는 지난 5일 한목소리로 병역특례 제도와 관련해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육군 대장 출신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병역특례를 점차 줄여가야 한다는 데 여야 모두 오래전부터 공감대를 형성해 왔고, 대상과 기준을 단계적으로 줄여가는 점진적 개편이 현실적인 해법"이라고 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여당간사인 김 의원은 "지금 대한민국은 선진국 대열에 올라섰고, 모든 청년이 각자의 영역과 직업에서 국위선양을 하고 있다. BTS도 국방의 의무를 그대로 이행했다"며 "(병역특례가) 메달이나 성과에 따라 주어지는 보상이 되어서는 더 이상 안 된다"고 했다.
이번 논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한국 남자축구대표팀 선수 일부가 병역특례와 관련해 부적합한 언행을 하면서 불거졌다. 양민혁(베스테를로)은 "메달이나 트로피냐가 중요하지는 않았다. 군 면제라는 보상이 있어서 그거 하나만 보고 경기를 했다"고 발언했다가 사과했고, 2007년생으로 이번 대표팀 막내였던 박승수(뉴캐슬)는 전역모를 쓰고 기뻐하는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려 뭇매를 맞았다.
혹시 법 바뀌면 저놈들도 소급해서 군대 보냈으면 좋겠슴다
여야는 지난 5일 한목소리로 병역특례 제도와 관련해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육군 대장 출신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병역특례를 점차 줄여가야 한다는 데 여야 모두 오래전부터 공감대를 형성해 왔고, 대상과 기준을 단계적으로 줄여가는 점진적 개편이 현실적인 해법"이라고 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여당간사인 김 의원은 "지금 대한민국은 선진국 대열에 올라섰고, 모든 청년이 각자의 영역과 직업에서 국위선양을 하고 있다. BTS도 국방의 의무를 그대로 이행했다"며 "(병역특례가) 메달이나 성과에 따라 주어지는 보상이 되어서는 더 이상 안 된다"고 했다.
이번 논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한국 남자축구대표팀 선수 일부가 병역특례와 관련해 부적합한 언행을 하면서 불거졌다. 양민혁(베스테를로)은 "메달이나 트로피냐가 중요하지는 않았다. 군 면제라는 보상이 있어서 그거 하나만 보고 경기를 했다"고 발언했다가 사과했고, 2007년생으로 이번 대표팀 막내였던 박승수(뉴캐슬)는 전역모를 쓰고 기뻐하는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려 뭇매를 맞았다.
혹시 법 바뀌면 저놈들도 소급해서 군대 보냈으면 좋겠슴다
댓글 개수 : 4건
댓글목록
땡비님의 댓글
땡비 작성일
없어져얄듯
블랙즈님의 댓글
블랙즈 작성일
이거 진짜 없어지나 ㄷㄷ
랩터님의 댓글
랩터 작성일
없어지려나 ㄷㄷ
71 럭키 포인트 당첨!
첨이에여님의 댓글
첨이에여 작성일
솔직히 저놈들보다 방탄이 우리나라에 기여한게 훨 많은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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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콩국수
Zek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