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증조부 논란’ 하영, ‘중증외상센터’ 시즌 2 자진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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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치살냉면
댓글 11건
조회 29회
작성일 26-09-0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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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1일 “배우의 입장을 존중해 하영씨가 후속편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영은 시즌 1에서 간호사 ‘천장미’역으로 출연하며 주지훈, 추영우, 윤경호 등 시즌 1의 주요 배우들과 함께 후속편 출연을 앞두고 있었으나, 최근 불거진 논란으로 인해 부담을 느끼고 하차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감독이 얼마전 시즌3까지도 함께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하영은 시즌 1에서 간호사 ‘천장미’역으로 출연하며 주지훈, 추영우, 윤경호 등 시즌 1의 주요 배우들과 함께 후속편 출연을 앞두고 있었으나, 최근 불거진 논란으로 인해 부담을 느끼고 하차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감독이 얼마전 시즌3까지도 함께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댓글 개수 : 11건
댓글목록
골D로저님의 댓글
골D로저 작성일
하차가 맞긴함요
혼마유리님의 댓글
혼마유리 작성일
하차가즈앙ㅎ
주니어부기님의 댓글
주니어부기 작성일
저 드라마 인기많았는데 큰일났네요 ㅋㅋ
동물원빈님의 댓글
동물원빈 작성일
느려 친일파 걸리자마자 하차했어야지,,
백다마1님의 댓글
백다마1 작성일
결국 못버티고 하차 하는군요
유유유유유매그네틱님의 댓글
유유유유유매그네틱 작성일
4대째 의사 복권을깟는데 꽝이네
랩터님의 댓글
랩터 작성일
하차해야지 ㄷㄷ
블랙즈님의 댓글
블랙즈 작성일
오빠한테 와라 받아줄게
엔맥스님의 댓글
엔맥스 작성일
하차하그라
타점왕님의 댓글
타점왕 작성일
중증외상 잼있던데 아숩
비비안님의 댓글
비비안 작성일
드디어 하차하는구만..

초이
천천히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