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량특집 무서운게 딱 ! 좋노 .....1화 (충격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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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룰오옹
댓글 11건
조회 20회
작성일 26-08-07 13:40
본문
이이야기는 제가 실제로 겪은 일입니다....
바야흐로 20여년전...
오옹야의 초등학생시절이였습니다...
당시 아버지가 ic쪽에서 카센타를 하고 계셨고
저희집은 카센타 안에있는 작은 집이였습니다.
그당시 비포장도로가 많이 있을정도로의 시골 쪽이였죠...
그리고 그당시에 도로가 옆으로도 논밖에 없는
시골중에 시골이였습니다.
가로등도 몇개없어서
밤에 심부름갈때 무서웠던 기억이 있습니다...ㄷㄷ
당시 그동네가 좀 흉흉했었는데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만한 실종사건도 일어났던 동네였죠..
그리고 한 2~3년쯤 지난 어느날....
아버지 카센터에서 곰방을 하던 초등학생 오옹야...
하드값 좀 벌어볼까 해서 아버지한테 부탁했던 것이였죠...
그렇게 족곰방을 하던 와중
갑자기 좀 험학하게 생긴 남자 3명이
저희 아버지를 데려가는거 아니겠습니까??
안절부절모드로 30분이 지났을무렵
알고보니 그남자 3명은 경찰이였고
아버지가 사색이 되셔오셔서 하시는말이 ㄷ
카센터 앞 2차선 도로 옆에 논밭이 있었는데
거기서 시체가 나왔다는겁니다...ㄷㄷ
저는 그이후로 이사갈때까지 밤에 집밖에 나가지 못했습니다 ㄷㄷ
글로 풀어서 이정도지
그당시 베이비오옹야에게 있어서는 정말 무서웠던 기억이였죠
바야흐로 20여년전...
오옹야의 초등학생시절이였습니다...
당시 아버지가 ic쪽에서 카센타를 하고 계셨고
저희집은 카센타 안에있는 작은 집이였습니다.
그당시 비포장도로가 많이 있을정도로의 시골 쪽이였죠...
그리고 그당시에 도로가 옆으로도 논밖에 없는
시골중에 시골이였습니다.
가로등도 몇개없어서
밤에 심부름갈때 무서웠던 기억이 있습니다...ㄷㄷ
당시 그동네가 좀 흉흉했었는데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만한 실종사건도 일어났던 동네였죠..
그리고 한 2~3년쯤 지난 어느날....
아버지 카센터에서 곰방을 하던 초등학생 오옹야...
하드값 좀 벌어볼까 해서 아버지한테 부탁했던 것이였죠...
그렇게 족곰방을 하던 와중
갑자기 좀 험학하게 생긴 남자 3명이
저희 아버지를 데려가는거 아니겠습니까??
안절부절모드로 30분이 지났을무렵
알고보니 그남자 3명은 경찰이였고
아버지가 사색이 되셔오셔서 하시는말이 ㄷ
카센터 앞 2차선 도로 옆에 논밭이 있었는데
거기서 시체가 나왔다는겁니다...ㄷㄷ
저는 그이후로 이사갈때까지 밤에 집밖에 나가지 못했습니다 ㄷㄷ
글로 풀어서 이정도지
그당시 베이비오옹야에게 있어서는 정말 무서웠던 기억이였죠
댓글 개수 : 11건
댓글목록
AnotherLevel님의 댓글
AnotherLevel 작성일
무서운 동네였네요 ㅎㅎ
디크님의 댓글
디크 작성일
3명은 그 시체의 영혼이 도움을 요청하러 온건가여ㄷㄷㄷㄷㄷ (수정됨 26-08-07 13:42)
오룰오옹님의 댓글의 댓글
오룰오옹 작성일
경찰인디오
디크님의 댓글의 댓글
디크 작성일
뭐야 저 내용 없었는데 ㄷㄷㄷㄷㄷㄷㄷㄷ 귀신 들렸다 아아
오룰오옹님의 댓글의 댓글
오룰오옹 작성일
딕꾼은.... 잘 읽어주지않아....
55 럭키 포인트 당첨!
디크님의 댓글의 댓글
디크 작성일
애독자입니다 2화대기요
일억벌자님의 댓글
일억벌자 작성일
시체라니 ㄷㄷ하네여
밍시기야님의 댓글
밍시기야 작성일
끝인가요? 존 나 성의없네 이래서 추천받아먹겟어요?
대충좀쓰지마십쇼
오룰오옹님의 댓글의 댓글
오룰오옹 작성일
이사람이진짜
망고님의 댓글
망고 작성일
시체라니 허걱
더킹카지노먹튀님의 댓글
더킹카지노먹튀 작성일
충격적입니당

머머
초이
천천히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