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용돈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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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룰오옹
댓글 15건
조회 38회
작성일 26-08-04 16:42
본문
갑자기 전화와서
아들~~아빠 휴가 놀러왔는데 맛있는거 사먹게 돈 좀 줘
이러심
딱봐도 스피커폰인거 같고
지인분들이랑 같이 계신거같아서
기 좀 세워드리려고
요즘 진짜 쪼들리지만
울며겨자먹기로 드렸습니다.ㅜ ㅜ
덕분에 오늘 굶어요~~
댓글목록
어가님의 댓글
어가 작성일
나의 숨겨둔 아들 여기있었구나
귀칼님의 댓글
귀칼 작성일
정말 잘하셨어요 ㅎ 효자!
두리두리빠님의 댓글
두리두리빠 작성일
지금플입니다
구름에낀달님의 댓글
구름에낀달 작성일
효자시군요
블래쿠재쿠님의 댓글
블래쿠재쿠 작성일
크....내새끼는 언제 커서 나 용돈주나
퍼블릭샷님의 댓글
퍼블릭샷 작성일
굶굶인가여 ㅠ
따부님의 댓글
따부 작성일
큰일하셨습니다
애국사랑님의 댓글
애국사랑 작성일
효자시네요 ㅎㅎ
주니어부기님의 댓글
주니어부기 작성일
아주 잘하셧습니다
엔맥스님의 댓글
엔맥스 작성일
마니드렷나요
안성토쟁이님의 댓글
안성토쟁이 작성일
착한아들이네요
에넬님의 댓글
에넬 작성일
효자요
비비안님의 댓글
비비안 작성일
그래도멋지십니다
라벤더1님의 댓글
라벤더1 작성일
너무잘하셧네여 ㅎ
김뿡님의 댓글
김뿡 작성일
잘생겼네요

천천히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