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용돈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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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룰오옹
조회 39회
댓글 16건
작성일 26-08-0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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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싶어서 드린건 절대 아니고요
갑자기 전화와서
아들~~아빠 휴가 놀러왔는데 맛있는거 사먹게 돈 좀 줘
이러심
딱봐도 스피커폰인거 같고
지인분들이랑 같이 계신거같아서
기 좀 세워드리려고
요즘 진짜 쪼들리지만
울며겨자먹기로 드렸습니다.ㅜ ㅜ
덕분에 오늘 굶어요~~
갑자기 전화와서
아들~~아빠 휴가 놀러왔는데 맛있는거 사먹게 돈 좀 줘
이러심
딱봐도 스피커폰인거 같고
지인분들이랑 같이 계신거같아서
기 좀 세워드리려고
요즘 진짜 쪼들리지만
울며겨자먹기로 드렸습니다.ㅜ ㅜ
덕분에 오늘 굶어요~~
댓글 개수 : 16건
댓글목록
어가님의 댓글
어가
작성일
나의 숨겨둔 아들 여기있었구나
귀칼님의 댓글
귀칼
작성일
정말 잘하셨어요 ㅎ 효자!
두리두리빠님의 댓글
두리두리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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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플입니다
구름에낀달님의 댓글
구름에낀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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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시군요
블래쿠재쿠님의 댓글
블래쿠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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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내새끼는 언제 커서 나 용돈주나
퍼블릭샷님의 댓글
퍼블릭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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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굶인가여 ㅠ
따부님의 댓글
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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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하셨습니다
애국사랑님의 댓글
애국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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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시네요 ㅎㅎ
주니어부기님의 댓글
주니어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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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하셧습니다
엔맥스님의 댓글
엔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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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드렷나요
안성토쟁이님의 댓글
안성토쟁이
작성일
착한아들이네요
58 럭키 포인트 당첨!
에넬님의 댓글
에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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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요
비비안님의 댓글
비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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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멋지십니다
라벤더1님의 댓글
라벤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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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잘하셧네여 ㅎ
100 럭키 포인트 당첨!
김뿡님의 댓글
김뿡
작성일
잘생겼네요
오룰오옹님의 댓글의 댓글
오룰오옹
작성일
얼굴이요? 아니면 제 3번째 다리요???
하앍슨
둘다야~~~ (수정됨 26-08-04 1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