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도까지 치솟았다...서울 37도·지방 39도 '숨 막히는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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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치살냉면
댓글 7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8-03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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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년 국내 기상관측 사상 최고기온 기록이 사흘 연속 경신된 가운데, 절기상 입추(立秋)가 속한 이번 주 초반에도 전국에 극한의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3일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평년(최저 22~25도, 최고 28~33도)을 크게 웃돌겠다.
오늘이 최악이네요.
3일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평년(최저 22~25도, 최고 28~33도)을 크게 웃돌겠다.
오늘이 최악이네요.
댓글 개수 : 7건
댓글목록
에너원님의 댓글
에너원 작성일
오늘 다들 살아나시길 ㅠㅠ
숭몬님의 댓글
숭몬 작성일
어오 찜통확정..
두준두준님의 댓글
두준두준 작성일
날씨미칫네
애국사랑님의 댓글
애국사랑 작성일
와 제목만봐도 숨이.. 턱 믹히네요
퐁당풍덩님의 댓글
퐁당풍덩 작성일
무섭습니다
도로뇽014님의 댓글
도로뇽014 작성일
양산 41도 ㅋㅋㅋ
쥬이님의 댓글
쥬이 작성일
온도가미쳣노리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