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가집 막내아들.....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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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룰오옹
조회 19회
댓글 9건
작성일 26-07-31 17:17
본문
남원가구공장의 도박판은
항상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않았다.
오늘도 역시 대기표를 뽑고 기다리는 사람들...
그들은 가구공장안의 카지노오픈 시간이 되자마자
서로 먼저들어가려고 몸싸움도 서슴치않았다.
서둘러 분주하게 테이블을 차지하려는
그들의 몸부림은 정말 무언가 씌인사람들같았다.
북적북적 거리는 사람들...
그들의 말소리....
누군가는 승리감에 환호를 했고
또, 누군가는 패배에 좌절을 토해내었다.
김석봉:오늘도 사람들이 많네 바카스나 팔아야겠다 ㅋ
그때!!
한사람이 등장한다.
양옆에는 돈가방을든 가드들이었고
그 가운데 서있는 한 사람...
그때 이어폰으로 들려오는 팀장님의 목소리
좉팀장:야 석봉아 오늘 거물왔다 거물...너가 좀 에스코트해줘라
김석봉:저 사람이 누군데요???
좉팀장:야이씨 여기 짬밥 5년인데 저 사람을 몰라???
경상도에 아귀, 전라도의 짝귀, 전국적으로는 평경장
그리고 ...세계적으로는 만돌야....
거물이니까 잘 좀 보필해라...
김석봉:저 사람이 그렇게 대단해오???
좉팀장:당근빠구리지!! 잘봐 저 사람이
돈을 어떻게 따가는지.......
그렇게 좉팀장의 말대로 김석봉은 만돌야를 에스코트하러 간다.
김석봉: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모실게요 ㅎㅎ
만돌야: 개고우 ㅋ
3화에서...
항상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않았다.
오늘도 역시 대기표를 뽑고 기다리는 사람들...
그들은 가구공장안의 카지노오픈 시간이 되자마자
서로 먼저들어가려고 몸싸움도 서슴치않았다.
서둘러 분주하게 테이블을 차지하려는
그들의 몸부림은 정말 무언가 씌인사람들같았다.
북적북적 거리는 사람들...
그들의 말소리....
누군가는 승리감에 환호를 했고
또, 누군가는 패배에 좌절을 토해내었다.
김석봉:오늘도 사람들이 많네 바카스나 팔아야겠다 ㅋ
그때!!
한사람이 등장한다.
양옆에는 돈가방을든 가드들이었고
그 가운데 서있는 한 사람...
그때 이어폰으로 들려오는 팀장님의 목소리
좉팀장:야 석봉아 오늘 거물왔다 거물...너가 좀 에스코트해줘라
김석봉:저 사람이 누군데요???
좉팀장:야이씨 여기 짬밥 5년인데 저 사람을 몰라???
경상도에 아귀, 전라도의 짝귀, 전국적으로는 평경장
그리고 ...세계적으로는 만돌야....
거물이니까 잘 좀 보필해라...
김석봉:저 사람이 그렇게 대단해오???
좉팀장:당근빠구리지!! 잘봐 저 사람이
돈을 어떻게 따가는지.......
그렇게 좉팀장의 말대로 김석봉은 만돌야를 에스코트하러 간다.
김석봉: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모실게요 ㅎㅎ
만돌야: 개고우 ㅋ
3화에서...
댓글 개수 : 9건
댓글목록
강한남자입니다님의 댓글
강한남자입니다
작성일
오 ㅋㅋㅋㅋ
일깡님의 댓글
일깡
작성일
ㅋㅋㅋ 고우야~
59 럭키 포인트 당첨!
랩터님의 댓글
랩터
작성일
소설ㄷㄷ 해버리네요
망고님의 댓글
망고
작성일
3화가져오셔여
나는왓수다님의 댓글
나는왓수다
작성일
3화 가즈아 ㅅㅅㅅㅅ
밍시기야님의 댓글
밍시기야
작성일
3화도 써주세영
soondo님의 댓글
soondo
작성일
3화기대중입니다
라벤더1님의 댓글
라벤더1
작성일
허걱 소설꾼이군여
엘리자베스님의 댓글
엘리자베스
작성일
허벌가집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