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성매매 안할게요" 서약 뒤 출근한 女에 돈준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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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살치살냉면
댓글 5건
조회 23회
작성일 26-07-3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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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아산시는 성매매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뒤 성매매업소로 출근한 여성 김모 씨에게 자활지원금을 여과 없이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산시 측은 김 씨의 출근 사실을 현장에서 확인하고도 같은 달 28일 생계비 100만원과 주거이전비 700만원 등 총 800만원을 지급했다. 아산시 등에 따르면 김 씨는 조사 과정에서 "업주가 그냥 앉아만 있어 달라고 해서 앉아있었다"고 해명했다. 아산시는 이 해명을 받아들이며 "지원금이 나가기 전에 출근한 거라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1. 성매매 안하겠다고 서약.
2. 현장조사기간중 출근 발견.
3. 앉아만있었다는 말 믿어줌.
4. 지원금 주기 전에 출근은 ok, 지급완료.
아산시 측은 김 씨의 출근 사실을 현장에서 확인하고도 같은 달 28일 생계비 100만원과 주거이전비 700만원 등 총 800만원을 지급했다. 아산시 등에 따르면 김 씨는 조사 과정에서 "업주가 그냥 앉아만 있어 달라고 해서 앉아있었다"고 해명했다. 아산시는 이 해명을 받아들이며 "지원금이 나가기 전에 출근한 거라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1. 성매매 안하겠다고 서약.
2. 현장조사기간중 출근 발견.
3. 앉아만있었다는 말 믿어줌.
4. 지원금 주기 전에 출근은 ok, 지급완료.
댓글 개수 : 5건
댓글목록
아무르님의 댓글
아무르 작성일
어질하네 ㅋㅋㅋ
지원금 주고 지가 가서 놀은거 아닐까? ㅋ
랩터님의 댓글
랩터 작성일
음 성매매라
시스템님의 댓글
시스템 작성일
돈벌기쉽네여
주니어부기님의 댓글
주니어부기 작성일
이게 도대체 무슨..
전업주부님의 댓글
전업주부 작성일
ㅎㄷㄷ

머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