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8월 결혼식 청첩장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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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롱
조회 28회
댓글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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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톡이 똑똑해져 가지고 서로
주고받은 생일선물이 나오더라구요.
르하누라고 나름 유명한 브랜드인데
40만원짜리 소고기 세트를 보내준 적 있거든요?
근데 제 생일엔 축하 한마디도 없었다는거ㅎ
한때 친했는데.. 받을 줄만 아는 사람한테 굳이 가야하나 싶긴하네요
댓글목록
주니어부기님의 댓글
주니어부기
작성일
형림도 청첩장 보내실 거 아니면 안가도되져
빅롱님의 댓글의 댓글
빅롱
작성일
여친도 안만드는 마당에 흑.. 결혼은 아직 머나먼 얘기같네요 ㅜㅜㅋ
겨울과봄사이님의 댓글
겨울과봄사이
작성일
직접만나서 청첩장받는거 아니면 안가는게맞더라고요
빅롱님의 댓글의 댓글
빅롱
작성일
시간내서 집근처로 오거나 하는 경우엔
저도 무조건 경조사 가긴 하는데.. 모바일 청첩장 뭔가 모르게 킹받음
겨울과봄사이님의 댓글의 댓글
겨울과봄사이
작성일
모바일청첩장만 띡 보내면 싹퉁머리 없는거죠 ㅋㅋ
방가요님의 댓글
방가요
작성일
그냥 .. 무시하심이
굿럭2024님의 댓글
굿럭2024
작성일
흠.. 저라면 그냥 넘어갈 거 같아요
김뿡님의 댓글
김뿡
작성일
ㅋㅋㅋㅋ 40만원짜리 보낼정도면 친분이 있다생각함 = 빅롱생각
40만원짜리 받았지만 만나서 청접장주면서 밥살정도 친분은 아니라 생각함 = 상대생각.
전 이거라봅니다.
청첩장 돌린다고 신랑이나 신부지인들만나서 밥먹으면서 그럴텐데 그정도 성의도 안보인다?
걍 3-5만원 입금하고 안갑니다.
빅롱님의 댓글의 댓글
빅롱
작성일
아아 뼈맞아따
ㅋㅋㅋㅋㅋ근데 그게 맞는거 같아요. 지역도
서로 달라지고 마지막으로 본게 2년전이니..
아 그냥 돈도 안보내고 안갈뤠;;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저는 최소한의 도리는 합니다.
그래야 도리를 못한놈들이 더 욕쳐먹어서요.
멘징전문가님의 댓글
멘징전문가
작성일
그냥 가지마시죠
가나다라마가마님의 댓글
가나다라마가마
작성일
안갑니다 저같으면 ㅋㅋㅋㅋ
인생편하게사는사람님의 댓글
인생편하게사는사람
작성일
가지마여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