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하면 군대시절 생각나서 치가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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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살치살냉면
댓글 8건
조회 17회
작성일 26-07-17 20:13
본문
제가 155미리 포병대대 출신인데요.
분과가 측지병 이였습니다.
측지병이 주특기시간 내내 하는 훈련이 삼각측량인데.
측정기로 재려면 측량지점에 가서 누군가 반사경을 들어야죠.
졸라게 뛰는거에요. 거기까지. 빨리 잴려면.
합법적 가혹행위, 선착순.
진짜 상병 달때까지 한 1년은 죽도록 달리기만 했습니다.
드러분 선착순을 여기서도 볼줄이야.
분과가 측지병 이였습니다.
측지병이 주특기시간 내내 하는 훈련이 삼각측량인데.
측정기로 재려면 측량지점에 가서 누군가 반사경을 들어야죠.
졸라게 뛰는거에요. 거기까지. 빨리 잴려면.
합법적 가혹행위, 선착순.
진짜 상병 달때까지 한 1년은 죽도록 달리기만 했습니다.
드러분 선착순을 여기서도 볼줄이야.
댓글 개수 : 8건
댓글목록
땡비님의 댓글
땡비 작성일
치가 떨리네요
라르고님의 댓글
라르고 작성일
선착순 넘 시러요
만외만님의 댓글
만외만 작성일
저는 포병 운전병이었는데 저희부대 측지병은 따로 측지 안하고 원사 행보관이랑 작업만 주구장창 하더라고요
살치살냉면님의 댓글의 댓글
살치살냉면 작성일
ㅋㅋ 맞아요. 전투분과인데 사실 측지가 의미가 없거등요, 이제는.
그래서 작업병이에요.
슈퍼니트님의 댓글
슈퍼니트 작성일
선착순 너무 싫네영
삼굴님의 댓글
삼굴 작성일
진심 무섭네여
따부님의 댓글
따부 작성일
지옥의선착순
바카라중독자님의 댓글
바카라중독자 작성일
짜치네유

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