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이야기하니 옛날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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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갸거겨
조회 20회
댓글 11건
작성일 26-07-1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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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전 군바리 휴가나와서 서울역이였나 삐끼할매가 놀다갈텨? 하길래 3만원이였나 싸길래 돈도없고 친구랑 술김에 따라갔는데 달동네 판자집같은 곳이였슴.. 친구랑 다른 방에서 각기기다리는데 한참을 지나도 아무도안들어오길래 그냥 나가야되나 하는데 갑자기 방문을 부수면서 들어오는 오크한마리.. 진짜 방망이만안들었지 오크그자체..아니 오우거인가.. 여성생명체는 맞는지 의문이였고 겨우 도망쳐나온 던전밖에서 만난 친구.. 친구여 어떻게 살아돌아왔는가 물으니 오크에게 몸을받쳤다고..
댓글 개수 : 11건
댓글목록
부자련님의 댓글
부자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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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ㅋㅋㅋㅋㅈㄴ웃기네 ㄹㅇ
이레이님의 댓글
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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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거만났나요 ㄷㄷ
어가님의 댓글
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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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아 돈 받은거아닌가요
인생편하게사는사람님의 댓글
인생편하게사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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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유흥꾼야
두준두준님의 댓글
두준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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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게웃기네
솥뚜껑님의 댓글
솥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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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버그베어 정도였어요
애국사랑님의 댓글
애국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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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전 그런 사람들이랑 못합니다 ㅠ
망고님의 댓글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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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가 나왓나여 ㄷㄷ
만돌이님의 댓글
만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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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꾼인가여
경친놈님의 댓글
경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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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재밌쭁
전업주부님의 댓글
전업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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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