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마지막길 오늘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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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테크
조회 18회
댓글 10건
작성일 26-06-1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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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19년가량 곁을지켜주던 녀석이었는데. 밥도못먹고 걷지도 못하고 보내주는게 맞는거같습니다. 안락사예약해뒀네요
먹지않으니 짖을힘도 없고 체중이 50프로 빠졌네요
동물은 키우는게아닌거같습니다
댓글 개수 : 10건
댓글목록
레넥통님의 댓글
레넥통
작성일
아아ㅜㅜ맘이 아프네용
디크님의 댓글
디크
작성일
잘보내주져
해외살기님의 댓글
해외살기
작성일
말은 그렇게 하셔도 마음이 참.. 착잡하실거같네요..
좋은곳으로 가기를..
영테크님의 댓글의 댓글
영테크
작성일
그러길바래야죠
mupinmam님의 댓글
mupinmam
작성일
맘이너무아프다
비비안님의 댓글
비비안
작성일
맘이아프네요 ㅠ
맥스는좋아용님의 댓글
맥스는좋아용
작성일
아고 마음아픕니다 ㅠㅠ
첨이에여님의 댓글
첨이에여
작성일
아 마음 아프네여 ㅠㅠ
쥬라기3님의 댓글
쥬라기3
작성일
아 눈물 날거같아요 진짜ㅠ
하아 무지개다리 잘 건너구
나중에
다시 만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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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테크님의 댓글의 댓글
영테크
작성일
이제 동물은 저 생엔 없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