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유튭보다가 부모님 이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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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11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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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궁상맞게 눈물 흐르고 있네요
항상 못난 자식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데
나란 놈은 도박에 미쳐서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여기저기 빚더미에 앉아있고 또 손 벌리고
마음이 너무 이상하네요..
다들 부모님에게 잘 하십다..
항상 못난 자식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데
나란 놈은 도박에 미쳐서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여기저기 빚더미에 앉아있고 또 손 벌리고
마음이 너무 이상하네요..
다들 부모님에게 잘 하십다..
댓글 개수 : 4건
댓글목록
따부님의 댓글
따부 작성일
눈물납니다
하랑이님의 댓글
하랑이 작성일
ㅠㅠ뭉클해집니다
일억벌자님의 댓글
일억벌자 작성일
눈물 흐릅니다
아파트거지님의 댓글
아파트거지 작성일
부모님 단어만해도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