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도와주신 분한테 직접 찾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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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탄중년단
댓글 11건
조회 24회
작성일 26-06-09 22:19
본문
은혜 갚았네요
예전에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다가 제가 딱해 보여서
저한테 돈봉투 주셨던 미용실 사장님
적지만 제가 일해서 번 돈 가져다 드렸습니다
처음엔 거절하시다가
결국엔 받으시곤 입가에 미소가 번진 걸 보니
저도 입가에 한참동안 미소가 가시질 않았었네요
여러모로 뿌듯한 하루였슴다..
예전에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다가 제가 딱해 보여서
저한테 돈봉투 주셨던 미용실 사장님
적지만 제가 일해서 번 돈 가져다 드렸습니다
처음엔 거절하시다가
결국엔 받으시곤 입가에 미소가 번진 걸 보니
저도 입가에 한참동안 미소가 가시질 않았었네요
여러모로 뿌듯한 하루였슴다..
댓글 개수 : 11건
댓글목록
디크님의 댓글
디크 작성일
크 훈훈합니다
리오넬카카님의 댓글
리오넬카카 작성일
와 개멋집니다형님
맥스는좋아용님의 댓글
맥스는좋아용 작성일
훈훈하네여잉
트리오브세이비어님의 댓글
트리오브세이비어 작성일
잘하셨네요!!
전차부대님의 댓글
전차부대 작성일
훈훈한글 좋네요
푸꼬미님의 댓글
푸꼬미 작성일
아주잘하셧네여 ㅎㅎ
육개장사발면님의 댓글
육개장사발면 작성일
진짜 뿌듯했겠다 그분도
애국사랑님의 댓글
애국사랑 작성일
정말 훈훈하네요 ㅎㅎ
주니어부기님의 댓글
주니어부기 작성일
진짜 좋은 분이네요 두분 다
첨이에여님의 댓글
첨이에여 작성일
크으 멋지십니다
뉴비다님의 댓글
뉴비다 작성일
훈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