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왁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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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라신
댓글 7건
조회 9회
작성일 26-06-05 15:51
본문
5년전까진 싹다 뽑았었는데
서식지가 바뀌면서 강남에 있는 사우나를 갈일이 줄어들어들었습니다
동네 사우나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턴
빽ㅈㅈ가 저만 있으니 몹시 뻘쭘하더군요
그 뒤론 주변정리와 똥꼬 그리고 살짝 컷트만하는데
다 뽑아버리는것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개운하고 좋긴합니다
서식지가 바뀌면서 강남에 있는 사우나를 갈일이 줄어들어들었습니다
동네 사우나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턴
빽ㅈㅈ가 저만 있으니 몹시 뻘쭘하더군요
그 뒤론 주변정리와 똥꼬 그리고 살짝 컷트만하는데
다 뽑아버리는것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개운하고 좋긴합니다
댓글 개수 : 7건
댓글목록
블랙양키즈님의 댓글
블랙양키즈 작성일
빽자지군요
저도 브라질리언 예약햇습니다.
카라신님의 댓글의 댓글
카라신 작성일
지금은 빽ㅈㅈ가 아닙니다
위에 좀 남겨놨어요ㅋㅋ
숏커트입니다
블랙양키즈님의 댓글의 댓글
블랙양키즈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카라신님의 댓글의 댓글
카라신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수정됨 26-06-05 16:01)
나는왓수다님의 댓글
나는왓수다 작성일
이야 시원하겟다 ㅅㅅ
카라신님의 댓글의 댓글
카라신 작성일
깨운합니도
라벤더1님의 댓글
라벤더1 작성일
왁싱을햇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