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최종환 대표 재선임 ‘안정 속 변화’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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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카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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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전략 전문가 최 대표를 필두로 COO와 CFO를 이사회에 전진 배치합니다. 내달 정기주총서 안건 의결 후 사업 구조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전망입니다.

국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 및 복합리조트 리딩 기업인 파라다이스가 최종환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며 현 경영 체제에 힘을 실어줄 전망입니다. 사업 구조 고도화와 재무적 안정성 확보를 위해 검증된 리더십을 유지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24일 파라다이스는 공시를 통해 다음 달 27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환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대표는 2024년부터 파라다이스 대표이사를 맡아왔으며, 현재 파라다이스세가사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파라다이스글로벌 등 주요 계열사의 대표직을 겸임하며 그룹 전반의 경영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파라다이스 이사회는 최종환 후보자에 대해 "회사가 추진 중인 사업 성장과 구조 고도화 과정에서 재무적 안정성과 전략적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핵심 적임자"라고 추천 사유를 밝혔습니다. 특히 어려운 업황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과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전문성과 리더십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최 대표의 재선임 외에도 카지노 운영과 재무 분야의 핵심 인력들이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될 예정입니다.임준신 후보는 파라다이스 워커힐카지노 최고운영책임자(COO)로서 현장 중심의 영업력 강화를 이끌 것으로 보입니다.이찬열 후보는 최고재무책임자(CFO)로서 리파이낸싱 등 자금 운용의 전문성을 발휘할 예정입니다.업계에서는 이번 이사회 개편을 두고 파라다이스가 추진 중인 'K-HIT 프로젝트'와 시설 투자 등 대규모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포석으로 보고 있습니다. 검증된 경영진을 중심으로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카지노와 호텔 부문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업계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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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오우 ㄷㄷ
블루향님의 댓글
블루향
작성일
파라다이스가 기존 경영진 체제를 유지한 건
불확실한 업황 속에서
안정과 실행력을 동시에 잡겠다는 신호로 보이네요.
저기서 잘해낸다면 더 굳건해지고 성장하겠지만
아쉬운 소리가 나오면 대거 숙청될지도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