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게임즈, 분기 매출 2천억 원 시대 ‘AI·DTC’가 성장의 열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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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카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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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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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하며 신사업 비중을 21%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와우게임즈 인수 효과와 연간 50여 개의 캐주얼 신작 공세로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글로벌 게임사 더블유게임즈가 지난해 소셜카지노의 수익성 개선과 신사업의 가파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기록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12일 공시에 따르면, 더블유게임즈의 작년 연결 매출은 7,19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6% 성장했으며, 연간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는 2,522억 원을 기록하며 35%의 견조한 마진율을 유지했습니다.
4분기 사상 최대 매출… DTC 채널이 수익성 견인했습니다 특히 작년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3% 증가한 1,998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이는 앱스토어를 거치지 않는 DTC(Direct-to-Consumer) 채널 매출 비중이 26.6%까지 확대된 결과입니다. 플랫폼 수수료 절감과 UX/UI 개선에 따른 유저 전환율 상승이 수익 구조 개선의 핵심 동력이 되었습니다.와우게임즈 시너지와 AI 기반 캐주얼의 약진입니다 인수합병(M&A)과 기술 혁신의 성과도 뚜렷했습니다. 작년 7월 인수한 와우게임즈의 실적이 온기 반영되며 외형 성장을 주도했고, 유럽 등 글로벌 플랫폼 확장에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캐주얼 게임 부문에서는 자회사 팍시게임즈의 ‘AI 랩(AI Lab)’ 성과가 눈부셨습니다. 4분기 캐주얼 부문 내 AI 기반 신규 게임 매출 비중은 49%까지 급등하며 기존 주력 장르인 머지(Merge) 게임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소셜카지노·아이게이밍·캐주얼 ‘3각 편대’ 완성입니다 아이게이밍과 캐주얼을 포함한 신사업 매출 비중이 전체의 21%까지 확대되면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도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더블유게임즈는 올해 소셜카지노 DTC 고도화 아이게이밍 신규 브랜드 론칭 연간 40~50개의 캐주얼 신작 출시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 위에 전략적 M&A와 AI 기술력이 결합되어 성장 모멘텀이 한층 강해졌습니다”라며 “올해는 3개 핵심 사업부문의 수익 기여도를 극대화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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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향님의 댓글
블루향 작성일
더블유게임즈는 DTC 확장과 AI 기반 캐주얼 성과로
현금 잘 버는 게임사의 정석을 증명했지요.
AI한테 더블유게임즈 분석도 맡겨봤는데
배당도 생각보다 잘주고 그래서
잉여자금 있으면 얘도 조금 담아보면 좋을듯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