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인원으로 버티고 있는 더블유게임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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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카판정보팀
댓글 10건
조회 221회
작성일 25-04-1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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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성장 한계에 부딪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블유게임즈는 낮은 인건비로 높은 매출을 올렸습니다. 겉으로 봤을 때는 이상적인 구조입니다. 하지만 효율을 강조하고 있는 경영이 더블유게임즈의 잠재력을 끌어내지 못한다는 의견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0개의 게임업계 평균 인건비는 2583억 원가량으로 더블유게임즈는 13위에 불과합니다. 비슷한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카카오게임즈(1741억)와 비교하면 반절의 인건비로 비슷한 매출을 만들고 있는 셈입니다.
초효율 경영의 구조는 오랜 기간 동종 업계에서 좋은 사례로 거론됐습니다. 지난해 말 더블유게임즈의 인건비를 확인해 보면 기본급은 833억 원으로 지급됐지만, 기타 복리후생비로 지급된 금액은 37억 원에 불과합니다.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9000만 원 선으로 업계 평균과 비슷하지만, 전체 직원 수가 394명입니다. 대형 게임사들과 비교하면 인건비뿐만 아니라 규모 자체가 효율을 강조한 소규모 및 경량화가 되어있는 셈입니다.
이러한 초효율 경영의 구조는 단기적 측면에서는 우세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성장 부분에서 한계를 맞이한다는 지적도 번번이 있습니다. 더블유게임즈는 3년 연속 역성장을 하는 과정에서 인건비를 늘리기보다, 수익률을 방어하는 것에 집중한 경영을 유지해왔습니다. 최근 이런 위기 속에서 더블유게임즈는 '슈퍼네이션'과 '픽시게임즈' 등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과정은 다양한 인력 투입이 필수적이며, 인건비 구조가 흔들릴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댓글목록
박치기대마왕님의 댓글
박치기대마왕 작성일
초초초고효율인가보네용..
그래도 지금 잘 되고 있으니 뭐..
국수시집살이님의 댓글
국수시집살이 작성일
1인당 평균연봉 9천 ㄷㄷ 개발자들 확실히 많이벌긴 하네
kkwi2241님의 댓글
kkwi2241 작성일
직원이 400명도 안됐었구나 (수정됨 25-04-17 20:29)
코카콜라님의 댓글
코카콜라 작성일
더블유게임즈 화이팅
백린아님의 댓글
백린아 작성일
단기적으로는 제일 효과가 클 거 같긴함..
킬라그램님의 댓글
킬라그램 작성일
기본급에 비해 다른 수당은 많이 적긴 하네
마세라이트님의 댓글
마세라이트 작성일
잘만 되는줄 알았는데 언제 무너지질지 모르는구나..
스트라이크님의 댓글
스트라이크 작성일
직원이 더 필요해보이네요 ..
미래를 위해서라면
좋아좋아아아아아아님의 댓글
좋아좋아아아아아아 작성일
직원을 뽑읍시다.
블루향님의 댓글
블루향 작성일
인력충원이 필요로 해보입니다...
기존의 직원들로는
언젠가 임계점이 다가올 것 같네요.
지금 당장에는 티가 나지 않겠지만
시간이 점차 흘러간다면
불보듯 뻔한 결과로 이어질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