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도박중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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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테크
댓글 4건
조회 829회
작성일 26-01-1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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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바카라를 한지가 7년차입니다. 혼자서 일을 하다보니 특히나 대부분일이 매크로프로그램이다보니 사실 하루 근무시간이 2시간도채 안됩니다. 그럼 사무실에서 남는시간엔 뭐하냐? 주로 코인 주식 차트를 많이보고 그리고 다음으로 바카라를 많이 하는듯 합니다. 네 심각한 도박중독입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제가 간이 쥐좋만해서 특정 금액이상은 들어가지 않는다는점입니다.(이거는 무조건 지켜져야합니다)
보통 마틴유저들이 미끄러지는 이유가 보면 마틴으로 잘 먹다가 뒤틀리면 깡치는겁니다. 혹은 자기의 그릇을 넘어선 베팅이 들어가거나 할 경우 크게 미끄러집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그냥 본인 재산대비 잃어도 부담이 안될 정도의 금액만 치는겁니다. 그게 어려운 부분이지만 그거 안되면 접는게 맞습니다.
내가 한달에 500번다 ??그럼 한달에 딱 100만 치면됩니다. 잃으면 안하면 되고요. 그리고 다음달에 다시 한번 시작하면 됩니다.
그리고 한 10일동안 300이겼다? 그럼 150정도까진 도전해보고 죽으면 그냥 버려버립니다. 먹은 150으로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이것도 어렵다? 그럼 접는게 맞습니다. 계속 한다면 전재산 결국엔 다 내놓을겁니다.
주변에 바카라 같이 했던 형들이 하는이야기를 보면 제가 지독한놈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 경험상 여긴 그렇게 해야 시드 붙들고 살아 남는거 같습니다.. 이 두가지 못지키면 오늘 떠나면 됩니다. 저도 언젠간 끝이날 날이 있겠지요.
바카라와 함께한 7년간의 여정이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바카라를 그만둔다면 인생이 많이 심심하긴 할거 같네요.
토토나 슬롯 룰렛 이런건 재미가 참 안붙더라구요. 참 토토도 마틴으로도 가능 하긴 합니다.
댓글 개수 : 4건
댓글목록
덕담님의 댓글
덕담 작성일
네 뭐 무슨 내용을 말하고자 하는진 알겠으나
결국 그 원칙이란건 깨지기 때문에 인간이라 생각을 하며
더 오래 게임을 하면 본인도 아는 날이 올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 잠시 잘되니 결국은 파멸이란걸 알지만 부정하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결국은 죽게 되있는 게임입니다. (수정됨 26-01-13 14:28)
영테크님의 댓글의 댓글
영테크 작성일
맞는 말씀이십니다. 인간이기에 원칙을 어느정도 깰수도 있지만 대다수가 파멸까진 가진 않습니다. 그럼 카지노 다니는 사람은 전부 거지가 되어있겠죠. 제가아는한 대다수는 자기분수만큼 적정선에서 합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자기 절제가 되서 그런게 아니라 자기 분수를 알아서 더이상 안끌어다 쓰는걸겁니다.
오늘도 내일도 천만원씩 펑펑 대출받아서 올인 치는 그런 사람은 아직은 주변에서 본적없습니다.
Khan칸님의 댓글의 댓글
Khan칸 작성일
이성은 손안에 만족을 보라하지만...
욕망은 언제나 아쉬움 편이죠..
본전찾고싶은 아쉬움..
본전찾음 더따고싶은 아쉬움..
각자 만족도는 다르겠지만..
자기 그릇에 맞게 분수지키면서하면...
크게 잘못되지않습니다.
시간당 만원만따도 이거만한 부업이 어딨습니까?
영테크님의 댓글의 댓글
영테크 작성일
제가딱 그마인드입니다 시간당 1만만
